모르는 남자한테 쌍욕했어요(。>﹏<。)ノ゙
집에서 추격전!?

옌뉴량
2018.02.14조회수 295


최여주 (You)
찌발놈아!!!!!!!



민윤기
으아아아앙ㅇ아아아아아아아아악!!!!!!!!


최여주 (You)
시팔!!!거기서 이 개자식아!!!!!!!!!!

(우당탕쿠다아다ㅡ아ㅏㄷ카차퍼다)


민윤기
와!!씨 그만 쫓아와 찌바!!!!!!!!


최여주 (You)
싫어!!!!너 잡고 죽일거야 찌바!!!!!!!!!멈춰 개새야!!!!

(똑똑똑)


최여주 (You)
?


민윤기
?


나연
여주~~~


최여주 (You)
어 나연이?


민윤기
근데 집상태가...



최여주 (You)
으아아아앙아아ㅏ앙아아아아ㅏ아ㅏ아아악


나연
여주야 문열어!!!!!!!!


최여주 (You)
미안 나연아 내가 바빠서;;하하하핳


나연
여주야 나 너네집 번호알아 너희 어머니께서 알려주셨어 따고 들어간다!


최여주 (You)
앙대!!!!!!!


민윤기
야 빨리 치워!!!!!

쿠당탕탕탕


나연
여.주.야.나.들.어.간.다 마당이야!!


최여주 (You)
빨리 빨리!!...(넘어짐)


민윤기
읍..?


나연
어멓 여주야 이런거였어??하..하핳 나 갈게..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핳하

(벌떡)


최여주 (You)
큼큼..미안..


민윤기
....

.......


최여주 (You)
하하핳핳빠..빨리치우자...핳


민윤기
으..응....


옌뉴량작가
네 여러분..오늘은 여주가 오늘 넘어져서 윤기와 입술을 부딪혔어여..한마디로 입술 chu~~♡


옌뉴량작가
랴미들 사릉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