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일진새끼한테 쌍욕했어요
44화

빨강작가
2019.04.30조회수 6218

몇주뒤

....

여주는 꽤 괜찮아져서 퇴원을 했다아



전정국/16
"진짜 누나 괜찮은거 맞지?"


김여주/19
"그렇대도 ㅎㅎ"


김여주/19
"데려다 줘서 고맙네 , 울 남친"


김여주/19
"니중에 성인되면 키스해줄게 하지만 지금은 안되. 너 너무 어려"


전정국/16
"치이.."(뾰루퉁


김여주/19
"더한것도 해줄수 있으니까 빨리 크기나 해"


전정국/16
"으흫흐 그러타면 생각은 해보께"(음흉


김여주/19
"어휴 증말! 빨리 가!"


전정국/16
"에헤헿 누나 안녕"(손 흔들


김여주/19
"엉야"

정국이 가고..

엘레베이터 기다리는중..


김여주/19
"음흠흠~"

"띵 1층입니다"

문이 열리고


김여주/19
"어?"


박지민/18
"...."

지민이 한 여자를 쓰다듬으며 나왔다

그리고 눈이 마주친 둘


김여주/19
"어 그때 병원에서 ...맞으시져?"


박지민/18
"...."

여자애
"어휴 오빠 누구양?"


박지민/18
"몰라..ㅎ"


박지민/18
"사람 잘못보셨어요"


박지민/18
(꾸벅) " 가자. 아가"

여자애
(찌릿)


김여주/19
"...?"


김여주/19
"맞는거같은데...아닌가?"

갸우뚱)


박지민/18
"...."

지민시점

그래요 차라리 우리

이렇게...조금씩...더 조금 멀리

멀어져가요

그쪽도 나 잊고. 나도 그쪽 잊고 .각각 좋은 삶으로 살아요


작가
아잉 짧아...쩝


박은주/19
알면 더 써


최민석/19
나 잊혀질 듯..


윤지우/16
벌써 잊혀짐요


작가
핫핫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