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잖아 너는 내 노예라고,ㅋ
03.납치

민슈㉮천재짱짱맨뿡뿡
2020.05.21조회수 235


윤여주
ㄴ..네?

...

..

.


민윤기
나랑 어디 좀 갈까?ㅎ


윤여주
으읍!!


민윤기
조용히 해.


윤여주
흐윽..흡..


민윤기
시발 계속 질질짜네.


윤여주
끕..ㅅ..살려,주세요..흐..제발..흐읍


민윤기
싫은데? 울리고 때리고 죽이고 하는거 은근 재밌거든 특히 여자들ㅋ 남자들은 재미없어 울음이 없잖아 우는애는 봤는데 징그러워ㅋ


윤여주
미친새..끼..끕..


민윤기
뭐? 미친새끼?ㅋ 아가ㅎ (여주 머리채를 잡아올리며)


윤여주
으윽..하..하..


민윤기
이 상황에서 나한테 욕을하면 어떻게 될까?ㅎ (여주 목을 조르며)


윤여주
ㅋ..켁..

퍽퍽퍽

여주는 자신의 목을 조르고있는 윤기의 손을 쳤다 이러다가 진짜 죽을 것 같아서


민윤기
시발 알아서 치료해ㅋ

윤기는 밴드하나를 던져주고 갔다


윤여주
끄읍..흐..씨바..존나 아파..끕..,어떡하지


윤여주
하..나갈거야 그래 나가자(철컹철컹) 씨발..


윤여주
하긴..열어둘리가 없지..하..오늘은 피곤하니까 내..ㅇ.. 일..(꿈나라로 뿅!)

민슈가천재짱짱맨뿡뿡
아..장면 안바꿨어..

아침

쾅!퍽퍼벅


윤여주
움..뭐야 왤캐 시끄러워..

밖에서는 누굴 때리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윤여주
?(문에 있는 작은 창문으로 밖을 쳐다보니) !!

민슈가천재짱짱맨뿡뿡
여러분들

민슈가천재짱짱맨뿡뿡
손팅 좀 해주세요...

눈팅금지

손팅해주세요

댓글 2개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