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 하였으나, 잊지 못하였다

#_04

(태형시점

최대한 뛰어갔다

꿈속에서의 유정이의 말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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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ㅎ, 하,, 도여주,,

그렇게 거의 도착했을 무렵

-끼익

???

이젠 이 년도 끝이군ㅋ

한 사내가 도여주가 잠든곳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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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씨× 도여주!!!!!

그래서 그 아이, 도여주라는 아이가 너무 걱정되어

미친듯이 뛰어 그 아이가 있는 곳에 들어갔다

그리곤

도여주

(비몽사몽)으으,,,

-와락

그 아이를 꼭 끌어안았다

도여주

!? ㅍ, 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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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미아하구나,, 이렇게 이쁜 너에게 나쁘게 대해서

도여주

아니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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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그 아이 아니, 여주는 유정이와 미소가 참 똑같았다

그래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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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넌, 오늘부터 노비가 아닌 내 개인 시녀를 하거라

도여주

ㄴ, 네?? 하지만, 안 불편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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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 안 불편하다

이제는 내 옆에 꼭 붙여다녀

여주 니가 다치지않게 할 것 이라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