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 하였으나, 잊지 못하였다
#_05

jjgsmhk
2019.12.13조회수 1112

다음 날

도여주
ㅍ, 폐하아,,, 부르셨다고오,,(목소리가 점점 작아짐)


김태형
푸흐 그래, 내 너를 불렀다

도여주
아,! 무슨 일로,,


김태형
그냥 얼굴 좀 볼까해서 말이다

도여주
아////얼굴도 잘생겼는데,, 그런 말까지 하시ㅁ


김태형
왜 설레느냐?

도여주
네??


김태형
니가 방금 니입으로 얼굴도 잘생겼는데 그런 말까지 한다고

도여주
ㅇ, 아////아니 그게 아니라아!!!


김태형
ㅎ '귀엽다'

대 낮부터 꽁냥거리는 태형과 여주


김남준
,,,,(못 마땅)

그리고 그 모습이 못마땅한지 나가버리는 남준이다


김태형
'형님은 어디가시는지 참,,'

그때


민윤기
폐하, 부르셨다고 들었습니다


전정국
오늘은 무슨 일이십니까??


박지민
저까지 부르시고ㅎ


김태형
아, 지민이는 내 할 이야기가 있고


김태형
너희 둘은 이 궐 안에 첩자가 있는지 봐줄수 있겠느냐?


전정국
폐하 그ㄱ


민윤기
당연하죠, 다녀오겠습니다


김태형
그래, 지민이는 나와 잠시 얘기 좀


박지민
앗! 네ㅎ


김태형
형님, 여주 좀 부탁드립니다


김석진
그래ㅎ

도여주
다녀오세요!!


김태형
그래ㅎ

그렇게 가버리는 윤기, 정국 그리고

얘기를 나누러 가는 태형, 지민이다

한편 남준은


정호석
(하늘을 보며)


정호석
우리 남준씨, 석진씨, 윤기씨, 호석씨, 지민씨, 태형씨, 정국씨 씨아랑해♥


김남준
오늘도 시를 짓는 것이냐??


정호석
아, 왔어?


김남준
ㅋㅋㅋ어


정호석
자, 오늘은 내가 시 짓는 법을 알려줄께


김남준
그래ㅎ

자신의 친구이자, 유명한 시인인 호석에게 시를 배우러 갔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