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 하였으나, 잊지 못하였다
#_13 &신작

jjgsmhk
2019.12.30조회수 809


민윤기
커흑,,,폐ㅎㅏ


김태형
윤기야! 일단은 빨리, 어서 의무실을 가자꾸나 빨리!!

그렇게 윤기만 데리고 가는 태형


전정국
씨이,, 나는 두ㄱ,,,


전정국
'눈이 점점 감긴다,,,'

그때


윤소하
찾았다!!


윤소하
읏챠,,해독제를 놨으니,,괜찮겠지,,,


윤소하
얼른 나아요, 나 할말많아


전정국
,,으응ㅎ(쓰러짐


윤소하
잘생겼다 진짜ㅎ



HBD 김태형!💜💜💜



완결된작들을 모두 지웠습니다!♥ 신작이에요!!

많이 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