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 하였으나, 잊지 못하였다
#_18

jjgsmhk
2020.01.11조회수 670

현재시작 오후 9시

모두 잠을 자야할 시간이다,

특히 나라의 왕인 태형이는


김남준
폐하, 얼른 들어가셔서 주무셔야죠ㅎ


김태형
ㅇ, 아뇨,, 여주, 도여주가 아직,,


김남준
아,, ㅎ 그럼 경비를 놓고 가보도록하겠습니다


김태형
네ㅎ


김태형
형님


김남준
(꾸벅)

_터벅터벅


김태형
? 여주느ㄴ


임소라
우와, 폐하! 쫌만 잠들어 계세요?


김태형
ㅇ, 아ㄴㅣ 여ㅈㅜ


임소라
잠들라니까 진짜ㅎ

_퍽


임소라
말 더럽게 안 쳐들어


김태형
컥,, 커ㅎ

((태형 시점))


김태형
으으,,

뭐지? 여긴 그때 왔던 창곤데,,,


임소라
폐하, 깨셨네?


김태형
,,,,


임소라
에이, 예비 왕후한테 그러면쓰나ㅎ


김태형
,,,


임소라
자꾸 말 안하면 이 년 죽인다?

도여주
ㅍ, 폐하!


김태형
여주야!


임소라
우리 폐하는 나랑 사귀면서


임소라
이 년은 못 잊으셨나보네요?(주아의 목에 칼을 대며


김태형
잊었다, 다 잊었다고


임소라
흠~ 거짓말ㅋ

도여주
으으,, ㅍ, 피가,,


임소라
빨리 말하세요 도여주야, 나야


김태형
,, 너


임소라
뭐라구요??


김태형
너라고ㅎ

미안해 여주야,

난 아직 널 좋아해 앞으로도 그럴꺼고,

미안해, 지금 딱 임소라 처리하기 전날까지만

조금만, 조금만 참아줘,,ㅎ



신작많이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