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번 버스 창가자리에서 나는, 운명을 기다립니다.

시즌 2° Pro

_봄부터 시작한 그들의 연애는 계절이 지나갈수록 더욱 견고해졌다.

_봄, 피어나는 봄꽃과 함께 수줍게 시작한 연애,

_봄이 가고 여름이 오며 더욱 뜨거워졌고,

_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며 점점 무르익었다.

퍽 수줍게 시작한 연애였다.

그렇게 시작한 연애는 곧 뜨거워졌고,

뜨거워진 만큼 무르익었다.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없으면 안되는,

서로가 서로의 인생의 한 축이 된 그들은..

가을을 지나 겨울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즌 2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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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ㅎ..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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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아니에요, 내 말 신경쓰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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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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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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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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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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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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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지민씨가 미안해할필욘 없잖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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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무리하지 마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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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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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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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윽.. 흐.... 흐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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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아...하....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오네''

''영원할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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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흐핫...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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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입니다.. 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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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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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쩌다보니.. 이렇게 시즌 2가 오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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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는... 그럼 맞을 준비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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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ㅅ,손팅!

눈팅, 별테 양심적으로 하지맙니다 ❌

만약 도용작 있다면 신고🚨 부탁드립니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