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뻐지고 싶어
여주의 트라우마

달월
2018.08.07조회수 168

초등학교 6학년

나는 이 학교의 왕따이다

12:01 AM

김태형
"야 김여주"

12:01 AM
김여주
"으...응?"

12:01 AM

김태형
"너도 운동하냐?ㅋㅋ그런다고 살이 빠지나?"

12:02 AM
김여주
"ㄴ..나도 살뺄거야!!!!"

12:02 AM

김태형
"킄 니가?"

나는 그렇게 항상 놀림을 받았고

그런 일상이 매일이 된 초등학교 6학년 시절이 지나갔다

01:00 PM

김태형
"나연아 여주한번만 화장실에 가둬주라 같이학교다니기가 싫거든 ㅋㅋ"

01:00 PM

나연(여자대표일진
"알았어 나도 너랑같은생각인데ㅋ"

그렇게 나는 중학생이 되어서도 나는 같은 따돌림을 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