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되고싶어
5화

旻霞淸海
2020.07.06조회수 31


화사
(착한 사람을 때리고 있음...)

휘인과 솔라는 피해자를 도와줄까 생각하였지만 자신도 당할까봐 묵묵히 보고있었다

이쯤 되면 이들의 조선시대에는 어떤 모습일까요?

조선시대


휘인
아씨~~~아씨~~~~


화사
무슨일이냐


휘인
도령님이 오셨사옵니다


화사
뭣 도령님이 오셨다고?


휘인
예히(?)


박지훈 도령님
흐음 거기 안에 누구 없느냐


화사
오모 도령님 여기 어찌 일로...


박지훈 도령님
너랑 일이 있써 혼자 왔도다.


화사
앗..! 무슨 일이 옵니까?


박지훈 도령님
그건 강 주변에 가서 말하겠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