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피를 먹고싶어"
014

도혀니도련님
2022.03.22조회수 53

철컥


김태형(뱀파이어)
어 왔나?


김태형(뱀파이어)
일단 322호에 옮겨놔


박우진(조커)
ㅇ..어

푸욱



김태형(뱀파이어)
흐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게 마련이지



김태형(뱀파이어)
그렇게사니까..억울하게죽는거에요


김태형(뱀파이어)
그렇게사는것보다



김태형(뱀파이어)
귀신이 되는게 훨 낫죠 강요는안하죠


김태형(뱀파이어)
그치만..이미 여기온이상..법을깨트리는건 너무


김태형(뱀파이어)
허무하다죠?


김태형(뱀파이어)
여주씨 손 올려보시겠어요?

스윽

여주는 말없이 그의 이마에 손을얹었다

희여주
!!

사람의 온도가 이렇게 설녀처럼차갑다니..

그의 얼굴은 너무창백해져있었고..그의 온도를 낮춰주기위해 화장실달려나갈려는데

덥썩))

그는 내손목을 잡았다


김태형(뱀파이어)
가긴..어딜가


김태형(뱀파이어)
지금 얘는..이미 죽은거야 곧 혼이 일어날거라고

희여주
ㄱ..그럼

희여주
이귀신의..


김태형(뱀파이어)
얘는..


김태형(뱀파이어)
어둑시니지..

희여주
헙!!


김태형(뱀파이어)
그러니 내버려둬요


김태형(뱀파이어)
아 일어났다


하성운
..

희여주
!!

놀란여주는 뒷걸음질을한다

희여주
!!


하성운
저 무서운사람 아니에요 ..놀라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