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피를 먹고싶어"

014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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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어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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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일단 322호에 옮겨놔

박우진(조커) image

박우진(조커)

ㅇ..어

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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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흐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게 마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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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그렇게사니까..억울하게죽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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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그렇게사는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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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귀신이 되는게 훨 낫죠 강요는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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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그치만..이미 여기온이상..법을깨트리는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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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허무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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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여주씨 손 올려보시겠어요?

스윽

여주는 말없이 그의 이마에 손을얹었다

희여주

!!

사람의 온도가 이렇게 설녀처럼차갑다니..

그의 얼굴은 너무창백해져있었고..그의 온도를 낮춰주기위해 화장실달려나갈려는데

덥썩))

그는 내손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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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가긴..어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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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지금 얘는..이미 죽은거야 곧 혼이 일어날거라고

희여주

ㄱ..그럼

희여주

이귀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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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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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어둑시니지..

희여주

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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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그러니 내버려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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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뱀파이어)

아 일어났다

하성운 image

하성운

..

희여주

!!

놀란여주는 뒷걸음질을한다

희여주

!!

하성운 image

하성운

저 무서운사람 아니에요 ..놀라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