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마음이 보고싶어
4화_

청정
2018.11.25조회수 23


김여주
미쳤어 미쳤다고


김여주
미친년이 ,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지


김여주
시발시발시발시바알 !!!!

여주는 몇 분전 자신이 저지른 일을 도저히 믿고싶지 않았다

앞으로 학교를 어떻게 다닐지 생각해보니 끔찍하기만 하다

쪽팔림과 후회에 책상에 엎드려 숨죽여 오열하고 있는데 ,

무릎이 찡-하고 따가워졌다


김여주
씁 -

맞다 , 나 무릎 까졌었지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보건실에 도착.


김여주
하 .. 앞으로도 계속 피해 다녀야하나 ,,


김여주
그러고보니 보건쌤이 없네 , 후 .. 내가 치료하지 뭐

보건실에 뭐가 어디에 있는지 , 무엇이 있는지 잘 알고있는 여주는 거즈와 소독약을 찾기 시작했다

슥- 소독약을 바르고 거즈로 꾹 누르니


김여주
씁 - 아 따가 ..

여주는 따끔따끔 아파오는 상처에 무릎을 잡고 동동거렸다

그때 ,

스륵 - 탁


박지민
어 , 김여주다

미친 , 이거 뭐야


박지민
또 보네요 ?

그의 입꼬리가 간드러지게 올라간다

하 ? 이거 , 어쩌면 좋지 ?

작까 ♥
큼,, 언제부턴진 모르겠지만 제가 댓글연재였어요

작까 ♥
댓글이 달리면 연재하려고 했었는데 ,

작까 ♥
알림이 안 오더라구요 ㅠ 댓글이 아직도 없나 ㅠㅠ 싶어서 오랜만에 들어오니 댓글이 2개나 !!

작까 ♥
늦어서 죄송합니다 , ! ㅠ

그리고 댓글 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