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걷고 싶지만,사실 기고있는걸
#에 의해

정국에슈가뷔가와서잇진하고짐니가먹었대
2018.11.24조회수 98

당신의 잘못이 아니라는것을 알려주고싶어요

복수든 고통이든 원망,화 전부다 당신이 시작한것은 아니니까 당신은 '시작점'이아닌 '종착점'이라는것을 알아줬으면해요

이딴 글이 당신의 상처가 1%라도 줄었다면 만족해요

저는 그무엇보다 큰상처를 갖고있어요

그상처를 이겨내는것은 힘들어요 심각하게, 그것을 이겨내는것이 살아 남았다고 하는것이라고 생각해요

힘내라는 말이 더 힘들다는것도 차라리 욕이라도 해줬으면 하죠 말려줬으면하죠

당신이 힘든만큼 저도 힘들었습니다 아니,더일수도 있고 조금일수도 있죠 그래도 위로해줄께요:)

그것을 윤기에게 빗대서

제가 상처를 완전히 씻을수는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들 아프기를 원해요

비록 당신과

내가 모르는 사람이여도

이세상에는 쓸모없는 사람은 없어요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있어도

배경은 제가 좋아하는 밤이에요

전 별을 참 좋아해요

누군가에게 가려져있지라도

때가 돼면 모습을비추어주니까요

여러분도 그랬으면해요

상처에가려졌을 지여도

언젠가는 밝게 빛날수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