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왔는데 미친 새끼 13명이 오빠래요
08. ((한달만에 온 작가를 매우 치세요

타리니
2020.02.16조회수 768


부승관
"어, 뭐야.. 고양이?"


김민규
"와 고양이다!"


이지훈
"헐.. 귀엽다.."


최승철
"완전 귀여워.."


권순영
"길에서 데려왔는데 키울래?"


홍지수
"그래. 좋다."


강여주
"고양이 이름은 뭘로 하지.."


이석민
"고양이니까 고양이 어때?"


김민규
"아님 단순하게 야옹이."


문준휘
"색다르게 멍멍이는 어때?"


윤정한
"아니면 정한이."


홍지수
"에이.. 정한이는 좀..."


윤정한
"쳇.."


최한솔
"여주가 데려왔으니까 여주가 정해."


이지훈
"그거 참 깔끔한 방안이네. 그래 여주가 정해."


강여주
"음..."

뭘로 하지,


강여주
"잘 모르겠어요. 뭘로 할지." (진지)

...


권순영
"그럼 호시로 하자! 호랑이의 시선, 해서."


서명호
"저거 호랑이 아니라 고양이잖아."


권순영
"말이 그렇다는 거지!"


고양이
"야옹.." (내 이름을 달라!!)


작가
...할말이 없네요...


작가
오랜만에 왔는데 짧아서 죄송합니다.


작가
앞으로는 열심히 연재할게요!


작가
아, 그리고 고양이 이름 정해주세요...


작가
사실 저두 뭘로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