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왔는데 미친 새끼 13명이 오빠래요
16. ((오랜만이에요!!+공지



이찬
"아!! 나 숙제 안했다!!"


강여주
"난 했지렁~"


이찬
"아오.. 약올라.."


조쯔위
"오, 젠장. 나도 안했다!!"


이찬
"반갑네. 동지여"


조쯔위
"우리 함께 죽자고^^"


강여주
"...?"

여주는 아직.. 선생님의 무서움을 몰라요..


강여주
"아, 진짜 어려워!!"


조쯔위
"인정해."


강여주
"난 공부머리가 아닌 거 같아."


조쯔위
"나도 동감이야."


이찬
"둘이 쿵짝이 아주 잘맞네."


조쯔위
"부럽냐?"


이찬
"아니~"

그시각 집에선


권순영
"미자들도 없는데 우리 영화나 볼까?"


전원우
"뭘 보려고.. 그리고 저기.."


정민아
((미성년자


권순영
"..안돼. 너 들어가."


정민아
((말을 잘 듣는 타입))


최승철
"너희 이상한 꾸금 영화 같은 거 보면 혼난다?"


윤정한
"에이~ 우릴 뭘로 보고!!"


이지훈
"당연히 그보다 더한 걸 보지."


윤정한
"아니, 야,,, 그게 아니잖아."


서명호
"사기도 쿵짝이 맞아야 치지."


전원우
"그냥 영화볼거야."

영화를 틀고 영화를 보는 중

띠리릭 철컥 (문열리는 소리)


최한솔
(조퇴하고 옴)

영화에선 키스신이 나오고 있었다.


이지훈
(무덤덤)


서명호
(아예 안보는 중)


권순영
(어맛, 부끄러워라. 눈빼고 다 가리기(?))


문준휘
"푸하ㅏ핳ㅏ하핰ㅋ 이 영화 완전 웃겨!" (???)


전원우
(왜인지 초집중)


최한솔
"....?? 변태시키들."


이석민
"어, 너 왜 왔어?"


최한솔
"컨디션 안좋아서 조퇴했는데.. 저것들 뭐야..."


이석민
"신경쓰지 마."


최한솔
"알았어."


작가
헣.. 오랜만에 쓰니까 뭘 쓴건지 모르겠어요..


작가
음.. 사실 이 작품 다 갈아엎고 리메이크를 생각해봤는데


작가
그건 좀 보류해둬야 할 거 같네요.


작가
그리고 구독자 수는 60이 넘고 읽은 사람 수는 몇백이 넘는데 댓글 수는 두자릿수를 못넘기네요.. 8ㅁ8


작가
다들 손팅 안해주시면 저 조건연재할겁니다아..

그리고 기다려주신 독자분들 감사해요!!♡


작가
음.. 이 작품 리메이크 할 수도 있어여.. 쓰기가 힘들어지면..


작가
앞으론 일주일 1연재를 목표로 잡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