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왔는데 미친 새끼 13명이 오빠래요
30. 감격의(?) 재회

타리니
2020.07.31조회수 316



강여주
"와... 집이 진짜 그대로..."


강여주
"가 아니라 많이 바꼈네."


문준휘
"...그래?"


강여주
"역시 여자가 같이 살아야 하는군뇨(?)"


정민아
(응..?) (나는..?)


강여주
"근데 오빠들 진짜 오랜만이다..."


윤정한
"그르게... 하지만 절반은 회사에 있지."


강여주
"불쌍해라..."


윤정한
"넌 회사 계속 다녀?"


강여주
"음... 그러려고."


홍지수
"와... 무슨 깡이니, 대단하다."


강여주
"아버지가 여기 본사에서 아버지 자리 대표이사 까진 아니어도 부사장 까진 가능할거라고 하시길래... 해보려구여!"


이찬
"와웅, 승철형은 이제 팀장인데!"


강여주
"나는 해외에서 일했으니까...?"


문준휘
"내가 진짜 반전인 거 하나 알려줄까, 여주야?"


강여주
(끄덕)


강여주
(초롱초롱) (기대에 찬 눈빛)


문준휘
"어제 너 보고싶다고 가장 난리친 건 이지훈이었다는 거."


강여주
"ㅇㅁㅇ"




퇴근시간~


부승관
"집이다!"


강여주
"안녀ㅇ"


이지훈
"흐어ㅓ어어엉 여주야아아ㅐㆍ아아"


강여주
"ㅇㅅㅇ" (적잖이 당황)


최승철
(왜인지 나도 당황)


권순영
(22)


이지훈
(뿌엥)


강여주
"흐어ㅓ어엉 지후니옵빠ㅏ아" (어느새 지훈에게 동기화)

세상 애틋한 남매


이찬
"ㅉㅉ"



작가
내용이 짧은 건 기분탓... 🤗


작가
ㅎㅎ;;


작가
요즘 현생때메 연재도 힘드네여... 😥


작가
다 때려칠까부다 😂

눈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