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들에게 입양왔다
×40 _ 미친놈들에게 입양왔다


수갑은 풀었고 ...

연여주
이제 나가면 되려나 ..?

솔직히 이 방 괜찮은데 너무 좁아서 짜증났는데 ,

밖은 , 뭐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

- 끼익

연여주
ㅇ우 .. 와 ....

신세계다 ...

연여주
무슨 집이 이렇게 좋아 ?

연여주
우리 집만 좋은집인줄 알았는데 , 여기가 더 좋아 ( 중얼

이 참에 이사라도할까

연여주
우와 ....

진짜 대박 , 오븐도 있어

연여주
나 그냥 여기에 눌러살까봐 ,

연여주
진짜 너무 좋다 ( 중얼

연여주
우리오빠들은 비싸다고 저런거 하나도 안사줬는데 ..


- 끼익

쾅 _

연여주
흠칫 )

뭐야 ?? 벌써 집에 돌아온거야 ..!?!?


민윤기
연여주 !!!

연여주
윤기 ...오빠 ...?


민윤기
여주야 어딨어 !!!!

연여주
.... ( 꾸욱

오빠한테 가야하는데 ,

연여주
가기 ...싫다 .... ( 웅얼

이렇게 좋은 집이랑 도구들 두고 어느 누가 가고싶겠어


민윤기
연여주 !!!! 여주ㅇ

후다닥 -

연여주
ㅇ아직은 ... 아직은 가기 싫어 ...


신준희
그러게 , 여주 여기 없다니까


신준희
다른 곳 열심히 찾아주세요 ? ^^

쾅 _

연여주
......


신준희
역시 너도 그럴 줄 알았어


신준희
우리 집이 좀 좋긴하지 ?

_ 스윽

연여주
네 .. 좋긴 좋아요

연여주
그래도 여긴 오래있진않을거에요

연여주
나도 가족이란게 있는 사람인지라




신준희
그 가족이란게 있는 사람이 방금 가족을 버렸는데 ?


신준희
수갑은 또 잘 풀었네 , 실핀썼어 ?

연여주
움찔 ) ....


신준희
너 여기 남은거 후회하게 될껄 ~ ?


신준희
태형이가 데리러 올 때까지는 지옥이겠지 ?

연여주
.... 태형오빠요 ..?


신준희
응 김태형


신준희
이 집에는 절때 못 들어오는 병신 ㅎ





여월麗月
안녕하세요 여러분 ... 40화만에 제대로 인사드리는 여월(한자는 생략합시다) 입니다 !!


여월麗月
지금까지 저의 작품을 봐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월麗月
우선 구독자 수에 이어



여월麗月
순위권까지 ... 모두 부족한 제 작품을 읽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인것같아 정말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여월麗月
항상 감사한 여러분들께 제가 어떻게 보답해드릴게 있는지 생각하다가



여월麗月
신작을 들고와봤습니다 ( 한번씩 방문해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할따름입니다


여월麗月
이제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고 , 여러분들께 다가가는 그런 작가되겠습니다


여월麗月
그럼모두 안녕히주무세요 !!! 즐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