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게 고백받았다”
[3화]



뒤를 돌아보려는 순간

무언가가 나를보호하려는 느낌이 들었다.

뒤를 돌았다 그리고 얼굴을 보았다..

그에.. 정체는 바로 민윤기

민윤기는왜? 다경이를 따라왔을까?

지금 3화가 시작됩니다.



유다경
....? 민윤기? 니가나를 왜 안고있어..?


민윤기
어.. 그게


민윤기
니뒤를 누가니뒤를 따라가길레.. 그래서 따라갔는데


민윤기
뭔짓을 할려는것같아서..


유다경
아.. 발소리... 잘못들은게 아니구나...


민윤기
혹시모르니까 내가 집까지 바려다줄게..


유다경
어?..아니야 나혼자 갈수있어..


민윤기
아니? 니가거절해도 데려다 줄게..


유다경
알겠어... (살짝 설래는중)


정적-


유다경
(뭐지.. 이정적은..)


민윤기
(아..c 할말이없네..)


유다경
여기서는 혼자갈수있어..


민윤기
아그레? 어..


유다경
잘가.. 고마워


민윤기
어.. 어? 잘가👋


민윤기는 다경이가 없어질때까지 가지않았다.

집에온후..



작ㄱr
시간이없어서 오늘 분량은 적어요ㅠㅠㅠ


작ㄱr
정말정말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작ㄱr
구독,응원은 사랑입니다❤️❤️


작ㄱr
손팅은 잊지않으셨죠?😏❤️


작ㄱr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