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결혼을 하게되었다!
16# __ 여..여긴 어디? __

그저그런작가
2018.08.12조회수 313

(태형이를 따라가보니 넓은 바다가 있었다)


김 태형
아~ 시원하다..여기서 여주랑 같이 물놀이 했을때 좋았는데..

(그러고 보니 여긴 나의 어릴적 소꿉친구랑 같이 놀러와서 신나게 논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다)


김 태형
이제 가야지..뭐..(뒤를 돌아보며)


김 태형
어..어?...여..여주..야..


여주
응?


김 태형
그..그게 어떻게 된거냐ㅁ..


여주
됐어 나 먼저 갈게..(쟤가 내 어릴적 소꿉친구라니 믿을수가 없었다)


여주
(난 뒤로 돌아서 가다가..떠올랐다..)

(어렸을때라고 생각해주세요!)


어렸을적 김 태형
재미따! 그치?

어렸을 적 여주
웅


어렸을적 김 태형
우리 나중에 더 커서 또 가치 오자? 웅?

어렸을 적 여주
구랳ㅎ

(떠올랐다..드디어 그의 얼굴이..)


여주
(난 다시 뒤를 돌아서 태형에게 안겼다)


김 태형
?!


김 태형
저..기?..//////////


여주
태형아~ 보고싶었자나!


김 태형
흐잉..ㅜ 여주야 이제야 알아본거야?


여주
미얀..ㅜ


김 태형
ㅋㅋ

(그 후로 난 김 태형과 친해졌다)


자까
열분! 제가 뷔에 꽃송이 랭크3위가 되었습니다..ㅜ♡ 이런 영광적인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