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게 납치 당했습니다
192화

거창왕자뷔
2021.12.27조회수 518


김태형
(회사 출근함

삑-!!(호출벨을 누른다


김아영
(들어온다


김아영
(태형이 앞에 선다


김태형
더 가까이 와


김아영
네?


김태형
의자 옆으로 와


김아영
(태형이 옆으로 간다

짜악-!!


김아영
뭐..뭐하는..?(주저 앉는다


김태형
우리 여보한테 그런 구라를 쳐?


김태형
감당 가능한 일이 해야지(일어난다


김아영
하?


김아영
김여주가 다 말했니?


김태형
이제야 본색이 나오네


김태형
그러게

짜악-!!


김태형
왜

짜악-!!


김태형
건드렸어

짜악-!!


김태형
내꺼를

짜악-!!


김아영
쿨럭!!(피 섞인 가래를 뱉는다


김태형
니 머리채 잡고 여보한테 데려 가서 빌게하고싶은데


김태형
우리 여보가 놀라면 안돼니까


김태형
여보한테는 니가 사과하고 사직서 쓰고 갔다고 전해줄게


김아영
니가 무사할까?(cctv를 본다


김태형
피식) 저거 꺼 놨어


김태형
자 병원비(수표를 바닥에 뿌려준다

똑똑


황민현
...(들어온다


김태형
커피 사 올거니까


김태형
나 올 때 까지 저거 치워(나간다

으르르르르

김여주
-여보세요?


김태형
-여보 먹고싶은거 있어?


김태형
-퇴근하면서 사 갈께

김여주
-오늘 어머니랑 아버지 와서 같이 저녁 먹기로 했어요!


김태형
-그래?

김여주
-네에


김태형
-알겠어 얼른 퇴근하고 갈께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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