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선도부한테 찍혔다
# 27



윤여주
어후 - 힘들어


김우석
힘들어 - ? ㅎ


윤여주
응 - ㅎ


김우석
그럼 ,


김우석
이리 와봐 ㅎ

이번에도 여주의 손목을 잡고 여주의 방으로 들어가는 우석

이번에는 소리 안지르는 여주 ,

눈치 챘을까 - ?


김우석
왜 소리 안질러 - ? ㅎ


윤여주
그거 할거잖아요 - ㅎ


김우석
그래 ,


김우석
너가 생각하는 그거 맞을거야 - ㅎ



김우석
쿵 - )


김우석
이쁘니 , ㅎ


김우석
힘들어 하지마 - ㅎ


김우석
쪽 -- )

이번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진한 입맞춤을 했다


윤여주
푸흐 -


김우석
달달하네 - ㅎ


윤여주
ㅎ


윤여주
우리 앞으로도 자주 해요 - ㅎ


김우석
나야 좋지 -


김우석
이쁘나 ,


김우석
힘들면 나한테 기대 - ㅎ


윤여주
알겠어요 - ㅎ


김우석
나가자 , ㅎ

시간이 흘러 어느덧 깜깜한 밤이 되었다


윤여주
제발 오늘은 곱게 자요 - ㅎ


김우석
그럼 안아주는건 가능하지 - ? ㅎ


윤여주
당연하죠 ,


윤여주
내가 안길거에요 - ㅎ

사실 ,

안기만 하고 끝내는 김우석은 아니다

더 할수도 있지만 ,

하지 않아서 나에게 안좋은건 없잖아 ? ㅎ


김우석
잘자 - ㅎ


김우석
이쁘니 ㅎ


윤여주
잘자요 -


윤여주
쪽 - )

이번에는 길지 않고 조금 짧은 입맞춤이였다 -


30분 뒤 -



김우석
ㅎ


김우석
잘자네 - )


윤여주
우음 ... ( 새근새근

우석이는 여주를 안고 아까보다 더 긴 입맞춤을 했다 -


김우석
프하 -


김우석
아까보다 더 달달하네 - ㅎ


윤여주
ㅎ

여주는 자는게 아닌 ,

눈만 감고있던 상태였다

여주가 안 잔다는걸 아직 눈치 못챈 우석


김우석
한번 더 하고 싶다 - ㅎ


윤여주
더 할거면 하세요 ㅎ


김우석
...?

자는 줄 알았는데 깨있었다니 -

참 , 유감스럽네

내가 큰 실수를 저지른 것일까 -


자까
사실 이렇게 안 쓰려고 했는데 ,


자까
작가가 너무 응큼해서 - ㅎ


자까
수위라면 수위고 , 아니라면 아니지만


자까
여러분들은 이런거 원한거 아닌가요 ? ㅎ ( 해맑


자까
이런거 원하시면 앞으로도 자주 넣을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