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에 빙의됐다
찬성.

나는귀엽다
2020.09.27조회수 1155


_ 탁

_ 탁_타닥


도여주
휴_다했네


_ 봉사 10시간 채우는것 때문에 주말인 오늘도 나와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했다.

_ 3시간만에 끝나서 온몸이 뻐근해 다리와 팔을 주물었다.


도여주
..이게 뭐지_


_ 그러다가 책장에 꽂혀있는 흥미로운 제목의 소설 책에 꺼내들었다.



"그들의 우주"


도여주
재밌겠는데


06:29 PM

도여주
아, 벌써 6시네

_ 책을 한장한장 펼치며 자세히 보다보니, 벌써 오후 6시가 넘었고 다 읽지 못한 책을 빌려 가방에 넣었다.



_ 집에 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침대에 앉아 가방에 넣어둔 책을 꺼내들었다.

_ 아까 꽂아둔 책갈피를 빼 그부분 부터 다시 읽었다.

_ 소설의 내용은, 악녀가 항상 남자들을 바꾸며 살았고 그때 사귀고있던 남주가 질려서 찼는데 여주가 나타나 다른나라 왕족인 황태자 서브남주와 남주의 마음을 얻게되었고 그에 질투심이 생긴 악녀는 그런둘을 이간질을 하는데

도여주
그에 화가난 남주는,

도여주
악녀를 죽이게 된다.


_ 소설책이 거의 막장인데


_ 소설책의 결말에 논의 할때쯤, 피곤함에 하품이 연속으로 나왔다.


도여주
피곤하네_자야겠다..


_ 책을 머리 옆에다 두고 이불을 덮어 불을 껐다.



_ 앞으로 일어날 일은 상상도 못한채



프롤을 맡게된 간식입니다

[이거 제 소재에용](강조)

저도 이게 뭔 소린진 모르겠어요

무튼 갈때 손팅 부탁드릴게여

ㅃ2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