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게
- ☔️.19 -


그렇게 하루가 지나 다음날이 되고


박지민
아....오늘 만나네


태형
그러게...


태형
...아 진짜 그 쌤 좀 수상한데


박지민
괜찮을거야


박지민
지은이 일이라고 했으니까


태형
....그러겠지?


태형
아 몰라....준비나 해


태형
좀 이따 나가야되잖아


박지민
그래ㅋㅋㅋ

그렇게 둘은 준비를 하러 간다.

그렇게 혼자 남겨진 지은 (지은의 영혼)


이지은
....선생님은 진짜 오랜만인데


이지은
잘 지냈을까...?

………

그렇게 몇분이 지난 후 지민이 먼저 거실로 나온다


박지민
뭐하고 있었어?


이지은
아...그냥 잡생각?


박지민
무슨 생각?


이지은
다른 애들은...정말 내 목소리도 못 듣는걸까 하고ㅎ


이지은
...잠깐만


이지은
너....날 쳐다보고 있어?


박지민
어...?


박지민
나 그냥 서있는건데....아 내 눈 앞에 있었어??


이지은
아....응ㅎ


이지은
근데 내가 여기있는건 어떻게 알았데?ㅋㅋㅋ


박지민
그냥 여기 있을것 같았어ㅋㅋㅋ


박지민
얼굴....보고싶다


이지은
....그래?


박지민
당연하지....ㅎ


태형
뭐가 당연하냐?

그렇게 불쑥 튀어나온 태형에 놀란 지민이였다.


박지민
아...깜짝아


박지민
그냥 혼잣말했다 혼잣말


태형
난 또 귀신들린줄ㅋㅋㅋ


박지민
ㅁ...뭐래 (뜨끔)


박지민
아 쨋든 준비 다 했냐?


태형
ㅇㅇ


박지민
그럼 지금 3시 30분이니까 나가자


태형
그래 가야지

그렇게 지민과 +지은) 태형이 승연(지은의 전 담임) 을 만나러 만나기로한 카페로 향한다.

(카페)

그렇게 지민과(+지은) 태형은 카페 안으로 들어오고 승연을 발견한다.

그러자 먼저 말을 걸어오는 승연


승연(담임)
어.....왔니?


박지민
...오랜만이네요 선생님


태형
근데 갑자기 저희를 왜 찾으신 거에요?


승연(담임)
....지은이에 대해서 할 말이 있어서 너흴 찾았어


이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