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절대로 놓치지 않을거야..

휴재

제목을 보다시피 휴.재.를 할게욤..

죄송합니다...

아마도 다른 작품들도 휴재를 할거에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럼 이 작가는 11월 10일날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