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을 지킬께
라이벌

백일화한
2018.06.17조회수 63

성우와 함께 운동장을 돌고있는데 저 멀리서 누군가가 달려왔다.


바로 김유정.

얼굴도 이쁘고 몸매에 성적에..모든지 다잘하는 사기캐릭터.

인데..


김유정
성우야아!!

마치 애들에게 꼬리를 살랑흔드는 여우와 다름 없어서 내가 누구와 있든 나와함께있는 상대를 데리고간다.


김유정
한참 찾았잖어, 내가 중요한 이야기가있다구했잖아~


옹성우
아..그랬나? 근데 나 지금 여주랑 같이 있을건데?


김유정
음, 그럼 이여주 니가 자리를 비켜주면되겠네. 여기서 얘기하게.

이여주
어..어 그래

보다시피 이렇게 늘 내가 한발짝 뒤로 물러서는 상황.

이러다가 다 뺏길것같아서 나는 늘 불안하다.

이거이거 라이벌인가 싶어서 이를 갈던 그때,


윤지성
여주야 여기서 뭐해.?

이여주
어..지성 오빠!


윤지성
어? 저기 성우도 있네


윤지성
혹시 여주 지금 저 여자애 질투하는거였어???

이여주
그건 절대아니고요, 저 성우 안좋아해요!


윤지성
그럼 그런가보넿ㅎㅎ 그럼 니엘이는?

이여주
아?..,아아!! 장난치지 마세요!!!


윤지성
알았으니까 그만해ㅋㅋㅋㄲ 근데 저 여자애 다니엘 좋아하는것같더라?


윤지성
조심해 안뺏기게-

그말을 끝으로 유유히 가던길 가는 지성오빠였고 잠시 의식에 흐름에 따라 반으로 돌아가던 나는 생각에 잠겼다.

이여주
진짜..뺏기면 어쩌지?


이상한 자까
진짜요 여러분 제가 너무 속상해요


이상한 자까
전편에는 댓글 하나도 없었던거 .


이상한 자까
제가 글 못쓰고, 재미없는거아는데요


이상한 자까
이건심각해요. 앞으론 이런말할일없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