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3명의 반인반수들의 집에서 일합니다
#3. 쪽팔림의 대명사

캐럿자까
2018.10.14조회수 502


캐럿자까❣
안냐세혀 캐럿자까에욜


캐럿자까❣
저는 대부분 저녁에 올려욯ㅎ


캐럿자까❣
가끔씩은 오전에 올려영ㅎㅎㅎ

그럼 이야기 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작

일줄알았져?

사실 시작이에여★(푸웱) (독자들: 이 미친넘아 장난 고만쳐) 큼 죄셩><


이여주
(카페에 사람이 두명밖에 없네? 근데 누가 도겸이라는 사람인지 모르겄다.. 찍어야겠넹)


이여주
(그래!!.내 감이 저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어! )


이여주
(찍신이여 내게 오라!!!)


이여주
저기요..혹시 도겸이라는 분이신가요??


???
??아닌뒈요 제 이름은 석민입니다


이여주
아.. 그래요? 죄송함니다ㅏ!!


이여주
아 쪽팔려..


이여주
(그럼 저 사람이네)


이여주
저기여..도겸이라는 분 맞죠?


도겸
네 맞아요 혹시 일소개 받고 오신건가요?


이여주
네 맞아요!


도겸
(어디서 본거 가튼데...)


도겸
(어디서 봤더라..?)


도겸
(아 모르겠다★)


도겸
그러면 일할때 출퇴근은 가끔 되고 되도록이면 거기서 생활해주시면 좋겠네요.


이여주
녭!


도겸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거기서 있는 일들은 말하면 안됩니다.


이여주
(??)네


도겸
네 그럼 따라오세요

걷는중


도겸
말 놔도 돼 나는 이도겸이고 21살이야!


캐럿자까❣
정말 죄송합니다...ㅠ 제가 오늘 늦어서 장면 5까지 했는데 장면이 날아갔어요..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