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알바
아이돌 알바_"숙소"


빅히트-

조예린
"아니..ㅎ 그래서 제가 예린..? 그분 대신 무대에 올라가라구요..?"


이민아
"부탁드립니다"


이민아
"음..외모도 닮으셨고,성격,목소리,이름 심지어 키와 몸무게 생일도 같아요 그리고..가족 관계도 똑같고.."

조예린
'아니..대체 다른게 뭐야..ㅠㅠ'

조예린
" 다른게 분명 있지 않을까요..? "


이민아
" 음..그래도 바로 다음날이 공연인데.. "


이민아
" 어떻게 안될까요..? "

조예린
' 아니..저렇게 불쌍한눈으로 보면는.. '

조예린
" 하..네 할게요..대신 900억은 꼭 주셔야 되요.. "


이민아
" 감사해요 "

해맑게 웃는 그녀였다


이민아
" 타세요 "

조예린
"네?"


이민아
"ㅎ..숙소 가셔야죠"

조예린
"숙..소요?"

조예린
'아니..그 남자 7명있는 그 집을 나보고 가라고??'


이민아
" 다 오셨습니다"

조예린
'뭐 이리 빨라,,;'

띡 띡 띡 띡 띡 띠로리-


김남준
"올 사람이 없을텐데..?"


이민아
"얘들아 인사하렴"

조예린
"안..녕 하세요..?"


김남준
"..! 예린아!! ㅈ..죽은거 아니였어..?"

조예린
"아..그게..(뻘쭘)"

상 황 설 명 중

설 명 끝


김석진
"아..그렇군..아..ㅎ 난 또,살아있는 줄 알았는..데..ㅎ"

조예린
"...."


전정국
"하..그럼 가짜를 진짜처럼 대하자는 거예요?"


박지민
"정구가.."


정호석
"저도 마음에 들지 않는데요?"


김태형
"우와 그럼 우리 새 멤버 생긴거야? 우왕!!"

조예린
'그 말을 지금 하면,,안될것 같은,,'


이민아
"오늘부터 여기서 살거니깐 친절히 대해"


이민아
"특히 전정국"


이민아
"알았어?"


전정국
"하..네.."


이민아
"그럼 난 바빠서 먼저 간다"

쾅 - !!


전정국
"하..뭣 같지도 않은게 드러와선.."

조예린
'ㅅㅂ? 저거 나 들으라 한 말이지?'


박지민
"야.."


전정국
"놔요 형"

조예린
'...아니..내가 오고싶어서 왔나? 돈을 준대잖아 머니를!!그것도 900억을!!!!!'

조예린
"..에효"

그런 말을 마음속에만 묻히고 한숨만 퍽 퍽 쉬어돼는 나다


김석진
"ㅂ..분위기가 왜이래..?"


김석진
"술이나 한잔할까..?"


박지민
"ㅈ..좋네영!!"


민윤기
"그럼 막내랑 막내가 다녀와"

조예린
'예..? 예..?예???? 이런 개 ㅈ같은..호헣허ㅓ허허헣'

결국 이렇게 둘이 나왔다.허허허허허허헣

조예린
"..."


전정국
"..."

우리는 꽤 짧..아니 긴 적막을 이어갔다

이 적막을 깬건 그였다


전정국
"술은 니가 알아서 사 내가 돈만 낼테니깐"

조예린
"예"

별거아닌 말을 했다

놀라운건 이상태로 쭉 편의점에 갔다는것이다

조예린
"흠~"

오랜만에 보는 술에 술을 좋아하는 나는 어느새 콧바람이 나왔다

조예린
"..간단하게..소주 20병이랑 맥주35캔이면 돼겠지..?"


전정국
"ㅁ..뭐?"

조예린
"네?"

이정도는 껌인 나에겐 어쩌면 당연한말이겠지만 보통인인 정국은 꽤 놀랐다


전정국
"ㄱ..그렇게 많이산다고?"

조예린
"뭐..월래 이정돈..혼자도 마셔요"


전정국
"허.."

그가 놀라빠진동안 난 얼른 그에 손에 쥐어있던 카드를 뺐어 계산을 했다

조예린
"뭐해요? 얼른 와요 가게"


전정국
"ㅇ..응"

다음번엔 멤버들의 주사가 나오겠네요ㅎㅎ(사악한 미소)

그리고

오늘 정국오빠 생일이죠!!

정국오빠 생일축하하고 영원히 사랑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건강맨날 하자!!

Happy birthday, Jungk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