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하니 부랄친구가 좀 잘생김?!"
5°



까꾹
댓글...댓글을 원하옵니드아...


민윤기
그래서...그쪽 아니, 선배 아니, 형 선생님이 아름다운마음상을 수여할사람들을 형연기로 찾고있었다구요?


이지은
잠깐만...그럼 연기는 어떻ㄱ...


김석진
그냥! 복도 지나가다 쌤이 연기하면 급식먹을때 앞에 세워 준데서...


김석진
하하...


김석진
암튼! 윤기랑 지은이는 놀고 싶을때 놀이터로 와


김석진
이 형님은 언제나 놀준비가 되어있으니까


김석진
그럼 빠빠이잉~


이지은
...


민윤기
...

동시에
미쳤나


민윤기
우음...편행



민윤기
흐힛


이지은
넌 왜 맨날 우리집에만 오면 그러냐


이지은
그렇게 좋진 않은데


민윤기
으잇 몰라앙


민윤기
일른와 곰도리

(지은이 끌어 당겨서 품에 안음)


이지은
(오 뉸기...남자다잉)


민윤기
후힛 따똣햄

부비부비


이지은
...!


이지은
일단 이것 좀 놓ㄱ,


민윤기
아이 몰라 이대로 있을래


이지은
(하ㅋ 나도 모르겠다)

06:30 AM

지은이 엄마
지은아~엄마 왔다

철컥


지은이 엄마
어머...귀엽게도 자네

띠리리리리리띠리리리리리


윤기 엄마
어 서현아 왜?


지은이 엄마
윤기랑 지은이 완전 똑같이 귀엽게 자고있어ㅋㅋㅋㅋㅋ


윤기 엄마
아 진짜ㅋㅋㅋ? 지금 너희집으로 갈게


지은이 엄마
아냐아냐~ 내일 학교 같이 등교시킬게


지은이 엄마
윤기옷도 있고


윤기 엄마
아 진짜?


윤기 엄마
민폔데...


지은이 엄마
민폐는 무슨...


지은이 엄마
윤기 한번 빌리는거야..ㅋㅋ 나중에 한턱 쏴


윤기 엄마
그래 고마워~


지은이 엄마
어이~

뚝


지은이 엄마
얘들아!! 일어나!


이지은
우음...



민윤기
어어...안뇽하쎄요


지은이 엄마
윤기옷 저기 첫번째칸 서랍에 있으니까 꺼내서 입어~


민윤기
네엠


민윤기
응차...!응차...!


이지은
푸킄캌킄ㅋㅋ


민윤기
뭐야...왜 우서..


이지은
너 너무 키가 작아


이지은
짠


이지은
ㅋㅋㅋㅋㅋ


이지은
너 왜 이렇게 옷이 작아ㅋㅋㅋ


민윤기
(휙 낙아챔)내놔..! 고작 2cm정도 차이나는거 가지구 조잔하게 뭐라구하네...


이지은
그건 아닌것같은데ㅋㅋㅋ


이지은
그냥봐도 2cm 훨씬 넘는데ㅋㅋㅋ

그랬던 너가

그만했던 너가

나보다 더커질줄은 상상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