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면 한번와봐요...(위로글)

*4 사춘기라고 단정짓지마

"사춘기라고 단정짓지마"

"내가 화내고 울고 짜증내는 이유가 사춘기 일수도 있겠지"

"근데 사춘기때문이냐고 니한테 물어봤어?"

"왜 선생님이든 부모님이든...모두 다 안물어봤잖아"

"내가 왜 힘든지....왜 아파하는지...왜 우는지"

"물어본적 없으면서 아는척 하지마"

"왜....내 아픔과 힘듬을 사춘기로 단정짓고,날 더 아프게해?"

"그러면서 또 사춘기라고 이해해주지도 않으면서...그러니깐...이해해줄것도 아니면서 사춘기라고 단정짓지마"

"짜증나니깐"

"그대곁에서 있는 사람도 그대를 이해해주려고 하지않죠"

"그대곁에 있으면서...다 아는척 하면서...맘대로 그대에 감정을...정하려고들 하죠"

"....저도 당당히 말할수는 없지만 끄적여보아요"

"내가 당신에 장난감이냐고....당신이 나한테 그런말할 자격있냐고....당신이 날 이해해준적.있는지...."

"한번....물어봐보아요....저도 할수없는걸 강요해서 미안해요"

"나는 당신이 힘을 가지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울지말라고하는건...약한모습 보이지말라고하는건 아니에요"

"울어도 되고 약한모습 보여도되요...자신에 감정이고...또 한편에 모습이니깐"

"그러니 조금이라도 우리 같이 용기를 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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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악....여러분 필력이 점점 더 낮아지는 작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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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힘이되길바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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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움이.안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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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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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조금 쉬었다가 그대들에게 한발자국 다가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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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쉬었다가 와도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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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많은분들이 제글을 봐주시는데 자신에 얘기를...털어놓을데가 없다면 저에게 얘기해줘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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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