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찐의 셔틀사랑♡
비극(1)

쩡꾸기니쁘니
2018.04.30조회수 213


김태형
하...참나. 어이가 없어서...:;;

여주
하.... 짜증나.

쾅!


지민
나 왔땅~~

....


지민
야. 김태형은?

여주
... 나 잠깐 나갔다 올게!

여주
김태형 어디있는거야....!

여주
그래. 김태형이 자주가는 클럽.

여주
사람 왤케 많아...;;

여주
어? 저기 김태형이다.

여주
... 여자랑 있네,, 하..,

내 시야는 김태형과 여자 사이.

둘....꽤 친해보이고.... 다정해 보인다

여주
하...

???
야. 나랑 놀래?

여주
까아아아약!!!


정국
왜 놀라구 있어.ㅋㅋ 어? 김여주?

여주
아,, 안녕하세요....?? 왜 클럽에...

전정국은 내 시야에 있는 김태형을 보더니 내게 말했다

내눈을...가려주면서..


정국
가자.

여주
....어?


정국
나가자고. 최대한 빨리

그는 내 손목을 잡고 클럽에 빠져 나왔다.


정국
.... 봤어?

여주
네....


정국
반말 쓰고.

여주
아....어..흐윽

나는 전정국의 품에 안겼다

여주
흐윽으.....흐...


정국
왜 울고 그래....;; 진짜 김태형 하나때문에 우는거 완전 싫어..

여주
나 어쩌지,,,


정국
어쩌긴 어째,, 나랑 사귀면 되지.

여주
....으...응


정국
일루와

나는 한번더 정국의 품에 안긴후 입맞춤을했다


정국
너 이제 내꺼다?

여주
응!

찰칵,,,

???
오~김태형한테 보여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