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라고 부를께
에필로그



백채윤
크큼...


백채윤
'하나 둘 세엣....!'


백채윤
"너네가 땅이고 바다면 우리는 높은 하늘"


백채윤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I'm so danger but so pretty"


백채윤
"미안해 멋지고 예쁜것 다할께 비켜줘 비켜줘 sorry"

탁 타닥 타닥 다닥 탁

키보드를 몇게 두드리곤


백채윤
ㅎ.. 됬당


백채윤
만족스럽네..


백채윤
이제에 ((끙차


백채윤
캐릭터어르을 ((끙차


백채윤
그려봅시다아 ((끙차


백채윤
아오 이 의자 바퀴달린거 맞니? 왜 이런뎅;;

그날 오후 3시

띠링 띵 띵 띵 띠띠띠띠띵

연속해서 울리는 너튜브 '좋아요' 알림



백채윤
흐흠... 내가 생각해도 이번 캐릭터는 진짜 예쁜것같다...

그 시각 또 다른 곳


전정국
"멈춰서도 괜찮아 아무 이유도 모르는 채 달릴 필요 없어"


전정국
"꿈이 없어도 괜찮아 잠시 행복을 느낄 네 순간들이 있다면"


전정국
"멈춰서도 괜찮아 이젠 목적도 모르는 채 달리지 않아"

....


전정국
흐음....


전정국
랩부분이 조금 아쉽긴한데 뭐,,


전정국
자 빨리 작업을 해봅시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 엉킬만한 사건은 없었던거 같은데...


예전에 다른 계정으로 활동했던 사람이랍니당

주인공 소개


백채윤
백채윤 / 25세 / '유니'로 너튜브 랩중심 커버중 / 인기많음 / 얼공안함 / 대충 쁘허 님, 강지 님, 류현준 님 같은 유튭크리에이터 / 현직 : 너튭 크리에이터, 메이크업/피부관리사 / 가끔 작곡함


전정국
전정국 / 23세 / '정국'으로 너튜브 노래 커버중 / 인기많음 / 얼공안함 / 대충 쁘허 님이나 강지 님 같은 유튭크리에이터 / 현직 : 너튭 크리에이터, 아동 심리치료사

구독 댓글 별점💜


( + HBD 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