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까지 이쁘게 해줄게
마지막.....화



민윤기
야


민윤기
나와


민백현
오우~~ 여기 있는건 어떻게 알았대?


민윤기
뻔한데 숨은 니가 둔한거 아닌가


민윤기
너.


민윤기
대체 어쩔 생각이야


민윤기
은비!! 어떻게 할거냐고!!!!!


민윤기
내가 뭘 잘못했는데!!!!! 왜 내 삶을 망치냐고!!!!


민백현
우리 엄마 죽였잖아


민윤기
(움찔)


민백현
니가 먼저 내 삶 망첬잖아


민백현
너는 그때 내가 없었다고 생각했을거야


민백현
단순히 남자만 데려왔을 꺼라고


민백현
근데 그때 내가 있었어


민백현
나한테는 소중한 가족이었다고!!!!


민윤기
너네 엄마가 우리 아빠를 죽였어


민윤기
그래 내가 죽였어


민윤기
너네 엄마가 살아 있는 꼴을 못보겠어서


민백현
싸이코패스 ㅅㄲ.....


민백현
너도...내 소중한 사람을 죽였잖아


민백현
그래서 나도 너의 소중한 사람을 죽이려고


민백현
더 고통 스럽게


민백현
나와


김재환
넵


민백현
데려왔지


김재환
넵


김재환
같이 붙어있던 녀석들도 데려 왔습니다


아미와 워너블
으읍!!!!!!


박지민
(기절)


황은비
(기절)


민윤기
뭐...뭐야!!!!!!!!


민윤기
은비! 박지민! 아미!


민윤기
하아......


민윤기
피 묻치기....싫은데.....


민윤기
미쳐버리겠네


민윤기
오랜만에.....놀아볼까?(씨익)


김재환
1.2.3 부대 전부다 모여라


민백현
너는 한명이고


민백현
나는 50 명인데?


민윤기
인원수 많은게 뭐가 좋다고


민윤기
전부다 제대로 할줄 모르는 애송이들만 모아놨는데


김재환
돌격

1.2.3부대
넵!


민윤기
(퍽퍼펔퍼퍽ㅍㅍ퍽ㅍ펔)

1.2.3부대
(퍼펔ㅍㅍㅍ)


민윤기
(옆에 있던 쇠 파이프를 든다)


민윤기
다....죽어


민윤기
(쾅!!!!!!!!)


김재환
ㅁ...뭐야!


김재환
쫄지말고 덤벼!

1.2.3부대
넵!


민윤기
(퍽ㅍ펔퍼퍽ㅍㅍㅍ퍽)

1.2.3부대
(전부다 스러짐)


민윤기
쓰레기들......손톱만큼도 안돼는 것들이 까불고 있어


김재환
....ㄷㄷㄷ


민윤기
다 죽어야돼...한명이라도 살아 남으면 안돼....


민윤기
너도...죽어


민윤기
(퍽)


김재환
으윽ㄴ


민백현
뭐...뭐야!


민윤기
뭐냐니.....니가 깔보고 죽이려고 했던 민윤기


민윤기
저 세명....당한만큼...


민윤기
맞아


민윤기
(퍽)


민윤기
이건 아미꺼


민윤기
(퍼벅) 이건 지민이꺼


민윤기
(쇠파이프를 다시 잡음) 이거는....은비꺼


민윤기
(푹)


민백현
으읔!!!!!!!!사...살려줘


민윤기
아니? 아무도 못살려 다 죽어야돼....다 죽어야한다고!!!!!


황은비
(탁)

윤기의 손을 잡음


황은비
윤기야....


황은비
이러지마.....


민윤기
이거 놔!!!!


황은비
이 걸보고...하늘에 있는 아버지가 기뻐 하실까?


민윤기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황은비
하지마.....


민윤기
아니야...복수 했으니까...기뻐 하실꺼야....


민윤기
그니까 다 죽여야 한다고!!!


황은비
윤기야....그만해 줄수 있지?(싱긋)


황은비
(눈물이 볼을타고 윤기의 손으로 떨어진다)


황은비
우리 윤기는 착하니까.......


민윤기
(그 자리에서 주저 앉음)


민윤기
아아아앜!!!!!!!!!/!


민윤기
흐읔ㅠ흐...흐윽ㅠㅠ아아아...ㅠ


황은비
맞아....우리 윤기는...착하니까...ㅎ


민윤기
또..ㅠㅠ죽였어ㅠㅠ또ㅠㅠ 누군가의 생명과 행복을ㅠ....뺏었어...


민윤기
나는...살인마...니까....ㅠ죽으면돼....

백현의 손에 있던 총을 잡는다


민윤기
내가 잘못한 만큼..ㅠㅠ고통스럽게..

자신의 온몸에 총을 한발씩 쏜다


민윤기
(탕) 이거는....엄마꺼...


민윤기
(탕) 이거는 아빠꺼...


민윤기
(탕)이거는 여기 있는 사람들...


민윤기
이거는...내가 은비 약속 못지켜준거...


민윤기
(탕)


황은비
아니야아......아닐꺼야......오빠....살아 있지?...그렇지?....


민윤기
은...비야...


민윤기
(주머니에서 반지를꺼낸다)


민윤기
약속못지키는....살인마인.....사이코패스인 나를...사랑해주고...지켜주고...지지해 주고...


민윤기
으읔...아껴줘서 고맙고....쿨럭...내가....너무 못나도....쓸모 없어도... 이런...나를....받아..줄 수는....없겠지...으읔....1년뒤에...하고 싶었는데...지금 아니면 안될꺼 같아서....


민윤기
이 마음은 꼭 전하고 싶었어...


민윤기
황은비....나랑 결혼해줄래?


민윤기
(손에 반지를끼워준다) 죽어도...너만을 바라보고


민윤기
너만을 사랑할께....잊지 않을께...사랑해 황은비


황은비
ㅇ....아니...안죽어....

은비의 손 위에 있던 윤기의 손이 떨어진다


황은비
결혼 해줄껀데....다 받아줄 수 있는데....나한테는....다정하고 착하고...너 밖에 없었는데...너가 내 전부...였는데...


황은비
왜 죽어!!!!!!


황은비
왜.....왜...죽어ㅠㅠ흐흑ㅠㅠ흨ㅠ


박지민
으....


아미와 워너블
으읍....ㅠ


박지민
아미야!( 아미를 풀어줌)


아미와 워너블
오...오빠ㅠㅠ 유...윤기....오빠...가....


박지민
(벌어져있는광경을봄)


박지민
이거......거짓이지......


박지민
민윤기!!!!!!!!!!!!!


황은비
지민...오빠....나 이제 어떻게 살아요?


황은비
윤기....오삐가..윤기 오빠가.......


황은비
(초점을 잃음)흐읔ㅠㅠ 흐아ㅠㅠ

그렇게....우리의 사랑이야기는 끝났다...

아무것도...이루지 못한채....우리의 꿈도.....사랑도....

흩날리는 꽃잎처럼....날아가 버렸다...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사라져...버렀다...

너의 손끝까지 이쁘게 해주고 싶었는데....마지막에...너의 손끝에는...피가 뭍어 있었어....

나로....인해서....

손끝도.....너의..행복도....이쁘게 해주지 못해서...지켜주지 못해서...미안해...

만약...다음에...정말...만약에 다시 만난 다면 다음생에는 꼭 지켜줄게..손끝부터....행복..까지

전부다 이쁘게 해줄게

-이상으로 손끝까지 이쁘게 해줄게를 완결하겠습니다-

이렇게...손끝까지 이쁘게 해줄게 가 완결을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부족한점...죄송합니다....

100 화까지 쓰고 싶고 조회수도 될수 있는만큼 많이 기록해보고 싶었는데...

못 이룰 꿈이네요ㅎ

이때까지 함께해주신 우리 독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미와워너블님 특별출연 하셨는데 분량도 제대로 못넣어 드리고...여러모로 죄송합니다...

또...첫댓 달아주신 설탕묻은망개님 처음 시작한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방탄하뜌님 댓 올릴때 마다 달아주시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외에 댓 달아주신

지모닝님.이넌님.항상꽃길만걷길님.sugajinkook님.방탄을사랑하는하율님.라라라라랄님.아미블럿님.슈가주에님.탄이와 투비님.뿅망치1님.아미천재 짱짱맨뿡뿡님.독자다요님.잡덕아미님.미래김태형마누라님.잇진흑슙호비낮누짐니태태정꾸BTS 님

다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구독해주신 분들 별점눌러주시는 분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독자분들께

정말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정상적인 완결못해드린점 죄송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