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줄게(작삭)
①지켜줄게


퍽

임여주/2
흡...으아아아아...

보육원 원장
조용히 해

임여주/2
으에....

부릉-

끼익

탁

엄마
안녕하세요

보육원 원장
어머 안녕하세요

엄마
네, 혹시 두살 쯤 되는 아이가 있을까요?

보육원 원장
아...네... 근데 이 친구가 괴롭힘을 당해서 몸에 멍이 많아요...

엄마
...괜찮습니다

엄마
입양해 갈게요

보육원 원장
네

엄마
가자 아가야ㅎ

임여주/2
으에...?

임여주/2
안녀하떼여...

엄마
그래ㅎㅎ

엄마
혹시 이름이...

보육원 원장
아... 여주입니다 임여주요

엄마
그렇군요..

엄마
임여주...

엄마
엄마랑 가자ㅎㅎ

임여주/2
녜!!!

차에탄다


윤정한/17
안녕...?

임여주/2
...(울먹

임여주/2
뿌에에에에...

엄마
왜 울어??


윤정한/17
ㅇ..아니 인사만 했는데...

엄마
어려서 놀랐나보네...

엄마
집에 아빠 게셔?


윤정한/17
아니... 술사러 나가셨어...

엄마
빨리 가야겠다..

끼익

엄마
엄마 왔ㄷ...


최승철/17
오셨어요...

엄마
...아빠가 그랬니...?

아빠
들어가 이 여편네야(밀침

엄마
윽..


권순영/16
아버지 오셨어ㅇ...

짝-


홍지수/17
ㅅ...순영...


권순영/16
빨갛게 볼이 달아오른다)...

아빠
이놈에 집구석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 ㅅㅂ!


윤정한/17
....(여주를 안고 있음


김민규/16
...

/귓속말 입니다!!


김민규/16
/형!!


윤정한/17
/왜??


김민규/16
/이리와 아기 내방에 눕히게


윤정한/17
/알겠어


김민규/16
눕혀


윤정한/17
스윽)... 하... 귀엽네...ㅎ

임여주/2
으에...

임여주/2
어디지...?)어댜...


윤정한/17
여긴...


김민규/16
앞으로 네 집이야ㅎㅎ

임여주/2
지입...? 므야아...


윤정한/17
너가 살곳

임여주/2
그롬 이졔 아야 업떠?

임여주/2
여쭈 등 아야해떠어...


윤정한/17
등을 본다) 힉!


김민규/16
헉... 잠시만


김민규/16
구급상자를 가지고 온다) 여기 연고


윤정한/17
어떡해...

벌컥-

아빠
야 이 새끼들아!! 아빠가 왔는데 방에 틀어밖혀 있어?!


윤정한/17
ㅇ...아버지 ㄱ...그게...

아빠
여주를 봄) 뭐야 그 ㄴ은

주의! 욕이 자주 나와요!!!

아빠
넌 어쩌자고 저년을 대려왔어!!!

엄마
여보...그게....

짜악-!

아빠
어흐...이 망할 년

엄마
...


최승철/17
아버ㅈ...아니 야 이 새끼야

아빠
ㅁ...뭐?! 너 이새끼!!!


홍지수/17
돈좀 생기니까 쳐기어들어와서


최승철/17
아주 돈 들어오는데로 다 받아쳐먹고 시발새끼가


윤정한/17
여주 귀 막ㅇ...


김민규/16
이미 막음) 훗


윤정한/17
...그래..


홍지수/17
그년이랑 살아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년이랑

아빠
이...이새끼ㄱ...

띵-

털석


최한솔/15
후... 짐승만도 못한 새끼가 입만 살아가지고는


부승관/15
존...아니 정말 말 많네

존
???


부승관/15
Hello John(안녕 존)

존
???

큼...


이석민/16
아무튼...


최승철/17
이제...어떡하지...?


이찬/14
엄마 괜찮아요?

엄마
ㅇ..어...ㅎ


이석민/16
나가자

짐을 들고


전원우/16
나가자

엄마
그래... 어서 가ㅈ...

푸욱...

엄마
컥...윽...

털석


문준휘/17
ㅇ...엄마!!!

아빠
후... 죽어 이년아!!!

푹...푸욱...퍽..

엄마
................


이찬/14
...ㅇ...안돼....


홍지수/17
ㅊ...찬아...


최승철/17
아냐 냅둬... 다 풀게 냅둬


이찬/14
...시발새끼...


이찬/14
애기 귀랑 눈 막아


이찬/14
야 시발 오늘 너 죽고 나 살자


서명호/15
그와중에 지는 살려고 하네


이찬/14
시발(퍽) 니가 그러고도 (퍽) 인간새끼냐?(퍽) 돈 없으니까 통장도 뺏고, 기어들어와서 엄마도 죽이고(퍽) 시발새끼야!!!!

푸욱..

아빠
크헉....너네...큭...죽었ㅇ...

털석..


이찬/14
하아...하아...하아...


이찬/14
흡....흑......엄마......흑...


보니작가
첫 등장부터 엄마를 죽이는 작가의 인성...


보니작가
큼....


보니작가
하니들 알죠...?


권순영/16
손팅, 구독, 별점 안하면



최승철/17
나 삐지꾸야...


윤정한/17
최또삐


최승철/17
하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