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찐 깡패에요
살벌...

ㄴ냥이
2019.12.25조회수 49


승우
한명씩 나와...

...


형준
다 죽여버린다


형준
3


승우
2


승우
나 못 기다리겠다


형준
바로 시작하죠?

탕..타당

으악...으억...

한참동안 여기는 총소리와 싸우는 소리 사람들이 죽어가는 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다


여주
ㅇ...오빠


승우
ㅇ..여주야!!


형준
누나는 어딨지?


주현
ㅎ..형준아...!


형준
ㄴ..누나!


승우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내 사람 건드리는 거야


형준
그니까 너를 죽일거야ㅋㅋ아주 재밌겠지?


형준
아니면 니 뒤에 있는 네 사람 먼저 죽일까?

ㅁ..뭐?


승우
귀 먹었어? 잘 들리게 귀에다 쏴서 죽여줄까?

으아악!


여주
ㅇ..오빠!


승우
...


승우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


승우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나 아냐고...!


여주
진짜 미안해...


형준
누나도 진짜 혼나야 되여..


형준
이따 봐여 각오하고


주현
에구...알써...근데 형준이 오랫만에 보니까 진짜 귀엽다...


형준
뭔 소리에여!


주현
아끼는 멋있고 지금은 귀엽고...ㅎㅎ


승우
암튼 다 멀쩡해서 다행이네ㅎ


자까
그러게여 다 멀쩡해서 다행이네여ㅎㅎ


자까
캣이들 메리크리스마스!


자까
전 솔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