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라고요..
4ep-놀이공원(2)

토마토패거리
2018.08.27조회수 79

우리는 긴 노동을 끝에 놀이기구 18번을 타고..저녁에 돌아왔다..

하..피곤해, 가발에서 이마땀이 철철 흐르네


뷔
"우리 집 다 왔다..이제 나 간다?"


지민
"..응..잘가"

가지말라는듯 안절부절하는 지민이..조금 귀엽네?

나는 지민이에 머리를 쓰다듬는다..부드러워


지민
"야 뭐해?!"


뷔
"쌀쌀맞긴 진짜 갈께~"


지민
"어! 나쁜아저씨 쫒아가지말고"


지민
(좋아해..여주..)

"문이 열립니다"


뷔
"후우..더워"

엘레베이터를 동시에 내리는 동시에 정국이를 보았다..


뷔
"어?"


뷔
"안뇽"


정국
"너..뷔 맞아?.."


뷔
"그건 왜?"


정국
"우리 아파트에는 처녀 안살거든.."


뷔
(아 놀리고싶네 ㅎㅎ)


뷔
"사실 뷔 언니에요"


정국
"네?! 정말로요?"


뷔
"네..ㅎㅎ"


뷔
"뻥이고 뷔 야..너 너무 귀엽다."


정국
"기분 나빠!!"

정국이는 삐진표정으로..자기 집에 들어간다

하 미치겠네..졸귀야 다들 왜이리 귀여워

몇일이 지나고 나는 평범한 여학생으로 돌아왔다..

주말동안 너무 귀여운일이 많아서 심멎 당했지만..


지민
"야 ㅂㅇㄹ"


뷔
"너 다크서클 실화냐?"


지민
"아..나 잠 잘 못잤어"


뷔
"에휴ㅠ 수면제라도 한알 먹지"

지민에 얼굴을 손 닿으려할때,지민은 나에 손을 거부했다.


지민
"손 대지마..몸 안좋아"


뷔
"어..ㅇ"


뷔
(걱정되네..)


지민
(사실 너때문에 잠 못잔거라고 말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