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모솔탈출
소속사에서 만난 순영이

승관바라기
2018.03.03조회수 191


최승철
하나! 둘! 셋!넷! 더힘쎄게! 그게춤이야? 자이렇게 해봐!


권순영
하...하...힘들다...


최승철
순영아 너는 춤잘춰서 좋긴한데 체력이 좀약한게 아쉽다...


권순영
네...

김여주
어? 순영이다!


권순영
어? 여주네?

김여주
순영아! 오랜만이야! 열심히 하고 있었어?


권순영
웅?....((속닥속닥))나너무 힘들어...너 괜히 시켰나봐...

김여주
아니야~~~나도 연습생 해보고 싶었어...ㅎㅎ


권순영
아이구 착해!


최승철
모여서 다시한번 연습한다!


권순영
흐잉...너랑 애기 하고싶었는데... 나먼저가볼께!

김여주
빨리가봐

김여주
((진짜 연습생은 힘든건가보다...


부승관
이리로 모이세요!

네


부승관
오늘은 한사람씩 자기소개를 하겠습니다. 먼저 주현이부터!


배주현
안녕? 나는 올해20살 배주현이라고해

(다 자기소개를 하고 여주차례)

김여주
안녕? 나는 23살 김여주라고해 잘부탁해

(웅성웅성)


부승관
자! 다들조용히!


부승관
선생님은 21살 보컬을 맟아줄 부승관이라고한다 나는 엉뚱함과 말을 잘하고 물론 노래도 잘한다 잘부탁한다

와...잘생겼다..

김여주
순영이 못지않게 잘생 겼....((나 뭐래니?))


부승관
자다들 조용히하고 춤을 가르쳐주시는분은 권호시 선생님이다. 선생님도 자기 소개...


권호시
안녕 나는 23살 춤을 맟고있는 권호시다 잘부탁한다

(웅성웅성)

김여주
잘생겼ㄷ....((나 또 뭐래니?))근데 동갑이네...순영이를 조금 닮은것 같기도 하다...

김여주
아무튼 이제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