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모솔탈출
여주의 가방??

승관바라기
2018.03.29조회수 166

김여주
"아이씹...."


권순영
"괜찮아 찾을수 있을...((?"


권순영
"여주야 저거 너가방 아니야?"

김여주
"어?...저거내껀데?"

김여주
"뭐야"

김여주
"지갑에있던 돈만 다가져가고 다그대로있네"


권순영
"처음부터 돈을 노렸구나"


권순영
"다행이다...가방은 그대로니깐"

김여주
"((괜히 순영이한테 미안해지네.."


권순영
"여주야 이제 가방도 찾았으니깐 아이스크림 먹으러가자!!"

김여주
"한겨울에 아이스크림 이라니..하하,, 감기걸리면 어떻할려고"


권순영
"겨울에 아이스크림 먹으면 얼마나 시원하고 좋은데~"

김여주
"어엉,,,((에휴;;"


권순영
"가자!!((팔짱낌"

김여주
"놔아!!((팔때림"


권순영
"우리 여주는 힘만 무지무지 쎄요;;;"

김여주
"우리 순영이는 무지무지 시비만 많이걸어요;;;"((메롱이다


권순영
((흥"


권순영
"바보"

김여주
"허,,누구보고 바보래 이놈은"

김여주
((상대해줄 기분아니니깐 나중에 한꺼번에 때리자;;

김여주
"야 따라와 권순영"


권순영
"왜...왜그래 무섭게"

김여주
얘는 꼭이럴때만 약한척 하더라,,))

김여주
"무슨짓 않할테니깐 그냥와 내가 널때렸냐?아님 머리를 지어박았냐?"


권순영
"둘다"

김여주
꼭얘는 내가 진지할때 시비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