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배와 사겨요!!
아직도 애기라니까

호시스시
2018.04.11조회수 312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순영은 뻗었다


낸시
에고..자네


낸시
으휴..쓰다

낸시는 2잔정도 먹고, 순영과 함께 좀 취한 상태가 되었다.

방 빼느냐고 힘들고 피곤했던 낸시는, 2잔울 마셨음애도 불구하고 순영을 마주보며 뻗었다.

그리고 새벽 17시 17분..(5시 17분)


윤정한
으엥?

에휴..둘이 먹다 뻗었구나!


윤정한
의자에 엎드려서 자면 불편한데..에궁


최한솔
으음..무슨 일이야??


윤정한
아 그게 얘네 뻗어서..


최한솔
아..


최한솔
내가 2명 더 불러 올게


윤정한
그래


전원우
아 진짜 자는데 깨우고 지ㄹ..아... 나는 누구들까??


김민규
ㅋㅋㅋ 나는??


윤정한
너랑 민규는 순영이 들어 나랑 한솔이는 여주 들게


전원우
알써


전원우
근데 얘네 어디다가 두지??


윤정한
흐음..걍 같은 방에 놓자구


김민규
ㅋㅋㅋ ㅇㅋ ㅋㅋㅋ


낸시
흐으음..수뇽오빠아..흠..


권순영
나는 빽도 없이 직지ㄴ.. 후라이드 양녀엄 치키..ㄴ..흐음..


윤정한
앜ㅋㅋ 둘 다 귀여워

아직 애기라니깐

평점과 댓,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