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배와 사겨요!!

오늘은 말이죠

여러뷴

오늘은

왠지 주황색 후드티가 땡겼습니다

캐럿

800일..

게다가 저희 학교 채육복이 이거 말하면 아실 수도 있어서 ㅎㅎ

당근과 매우 어울리는 색이라.. 하핳

오늘은 왠지 주황색 후드티를 입고 싶었습니다..

그래요

저는 전생에 당근이었나 봅니다. 전생에 지금의 세븐틴이었던 사람들이 저를 먹었다 봅니다..하핳 너무 뿌듯하네요 ㅋㅋ

세상 모든 캐럿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