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취하여

담판을 지어야지

※이 이야기는 남주시점으로 진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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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아,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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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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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박지훈이랑도 정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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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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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그런가가 아니고 '그래'라고 해야되는거 아니냐?이렇게 잘생긴 남친 앞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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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잘생기긴 무슨.화장빨 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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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아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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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맞다..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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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빨리 박지훈이랑 사이 정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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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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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이렇게 해서...요롷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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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아~오키 알았으!지금 당장가자."

여주보고 박지훈한테 연락을 하라고 했다.그다음이 어떻게 될지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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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누나!누나가 연락을 하는 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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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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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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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넌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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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런것 때문이에요? 당연하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누나 한테 집착하는 이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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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그래?그럼 우리 빨리 이 정략결혼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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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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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우리 관계 정리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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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내가 분명히 말했을텐데... 누나 회사는 내손안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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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네 손이 아니라 너네 아버지 손이겠지. 그리고 정략결혼 안한다고 말하로 가면 네가 나 협박한다고 말할거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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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좋아하는 사람의 회사를 없애버린다는게 말이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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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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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어떻게 상황이 흘러가는지 한번 지켜보자고."

그게 우리의 담판이였다.

안녕하세요!!치즈케쿠 작가입니다!!!너무 늦게 왔죠?미안해요ㅠㅠ그래도 푹쉬고 왔어여!!!!

다음부터는 빨리 올릴게요!!2일 1연재 노력!!!!\(^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