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이 있어서 쉬다올게요..)철벽이라도 좋아
이대로는 우리..(지민 ver)

BTS만의날개가될게
2018.03.22조회수 152


박지민
여주랑 말 안한지도 벌써 일주일째다..원래의 나라면 먼저 다가가서 사과할 나인데..

여주라서 그런가..이상하게 자꾸만 용기가 안난다..


박지민
어쩌면 내가 여주를 너무 사랑하고 있는게 아니었을까..?

그날 이후로 태형이가 말하기로는 여주가 거의 맨날 울었다고 했는데...

한여주..내가 많이 사랑한다..그리고 미안하다..우리 다시 시작하자..시우민라는 미친놈은 잊어버려줘..

어쩌면 너는 내 best of me..

그냥 나에대한 확신을 줘..

그게 내가 바란 전부니까..

사라지려 하지마..

아직도 믿기지가않아..

이모든게 다 꿈인것같아..

그냥 내게 웃어줘..^^

너의 환한 미소

그 눈빛

작은 손짓

하

하나

하나까

하나까지

그리워..

사랑해 한여주....


자까
다음편에는 사이다가 나올수도??

그럼 안녕♥♥ 사랑해요 독자님들..♥★

이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