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이 있어서 쉬다올게요..)철벽이라도 좋아

멀어지는 우리(여주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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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지민이랑 아는척 안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솔직히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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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우민이가 다쳤을때 생각했다..지민이는 그럴애가 아니라고..지민이는 항상 나에게 밝은 모습만 보여주길 원했던 착한 애라고..스스로 단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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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그때 옥상에서 난 봤다..우민이가 지민이를 향해서 짓는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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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하지만..난 못본척 했다..그때 그상황에서 내가 끼어들면 지민이의 여린 마음에 상처가 더욱더 깊어질것만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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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어쩌면 내가 지민이를 너무 사랑했던것이 아닐까..내가 오해를 한걸까..난 그날 처음으로 사랑의 아픔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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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지민이와 나..서로 계속 멀어져가고 있는 우리..우리 이대로 헤어져야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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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너가 있어서 내가 숨을 쉬고..말을 하고..웃고..부모님과의 이별의 슬픔도 잊고..그러는데.....

지민아..나랑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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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네..!아직 사이다가 안나왔네요☞☜ 다음편에는 지민이 ver편이 나올꺼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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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사이다는 곧 나올겁니다(?) 언젠지는 정확히 단정지어서 못 말씀드릴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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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오늘은 심각하게 짧네요,;;죄송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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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장면을 못바꿧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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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독자님들 제가 ♥♥♥♥♥♥♥♥♥♥♥♥♥♥♥♥♥♥♥♥♥♥♥♥♥♥♥♥♥♥♥♥♥♥♥♥♥많이 사랑하는거 아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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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