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웹툰 속에 들어왔다고!?

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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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자자~ 내일 학교 가니까 우리 이제 각자 집에 가서 코코낸내 하자~

태형과 정국은 여주의 말에 웃곤 각자 여주의 집을 중심으로 좌 우의 배치되어있는 집에 들어갔다.

집에 들어온 정국은 아무생각 하지 않기로 한다.

여주든 웹툰이든 태형이든 정말 아무생각 하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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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 태형이도 알아서 판단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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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도.. 여주는 잘 선택 할꺼야

여주는 누구보다 우리를 잘 아니깐 잘 해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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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해낼꺼야.. 떠날거야…

집에 들어가본 태형은 짐을 내려놓고 조금은 색감 도는 집을 둘러본다.

한참 집 구조를 익히고 있을 때 태형은 침대에 누워 채육관에서 해준 여주의 말을 되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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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를 잊어버리게 되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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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가 잊어버리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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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잊지 않을수가 없잖아.. 여준데

잊지 않을수가 없었다.

잊는다는게 과연 이렇게나 쉬운 일이였던가?

사람은 잊을 수 있었다고 있지 못했단걸 알 때가 많다.

한 편 여주는 집에 들어와 진이 빠졌는지 눈 앞에 보이는 쇼파에 몸을 던졌다.

여주는 왜 이제 알았을까,

웹툰 속 이야기니깐 전정국이나 태형의 이야기를 잘 안다고

주인공의 아픔도 엑스트라의 아픔도

그들의 과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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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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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난 왜 그 때 나만 생각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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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왜 난 먼저 나갈 생각만 한거야 왜..?

이제야 깨달았다,

설마하다 알아버렸다.

작가

공지 할 거 있어서 짧게 썼어요

작가

현재 제 건강이나 시간 때문에 하루에 한 번 업로드 하는게 아이디어나 필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걸 느껴요

작가

맘 같아서는 매일 업로드 하고 싶은데

작가

하나하나 잘 쓰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작가

그래서 일주일에 3번정도 업로드 하려고요

작가

저도 작가로써 틀을 잡고 써야 하는데 한 번에 쓸 때마다 1500자 넘게 써야하고

작가

보는데 불편하지 않게 써야하고 쓰기로 마음 먹으면 기본 3시간을 잡고 써서 수정할것도 많아서요 힘들더라고요

작가

기다리시진 않겠지만 최대한 기대에 지지않을 회차로 찾아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