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로 전학온 강여주인데,ㅋ?"
#외전 : "여고로 전학온 민윤기인데,ㅋ?" 뒷이야기


• 여주 윤기의 어색 달달 데이트

타다다닥_


민윤기
왔냐


강여주
끄덕 ,)) 늦어서 미안


민윤기
자 , 잡아 손


강여주
ㅅ..싫어 , 오글거리게..

덥석


민윤기
내가 잡으면 되겠네 그럼.


강여주
.....아씨.. 민윤기 진짜..


민윤기
왜 , 설래냐


강여주
응. 개설래네 새X


민윤기
욕좀 줄이라니까.


강여주
싫어 , 알빠냐


민윤기
가고싶은데 있어?


강여주
주변에 예쁜카페나 들어가자


민윤기
응 , 대신 가기전에 이거 해주고가

톡톡 ,

자신의 입술을 톡톡 쳐버인 윤기가 얼굴을 들이민다.


강여주
ㅇ..아... 진짜.. 뭐래..


민윤기
왜에 , 너 나랑 사귀는거 아냐?


강여주
그건.. 아씨, 나 너랑 사귀는거 취소해버린다?


민윤기
그건싫은데 ..,

쪽 ,

쪽 , 쪽 -



민윤기
내가 먼저하면 되는거 아닌가?-ㅎ

• 위험한 윤기를 집으로 들인 여주


민윤기
혼자 사는거 맞아? 집이 왜이렇게 넓어


강여주
그야 , 우리 아빠가 대기업 회장이니까


민윤기
..... 좁아야지 좋은데,


강여주
뭐?


민윤기
아니야 , 아무것도


강여주
끄덕-,)) 뭐 먹고싶은거 있어?


민윤기
딱히 .


강여주
뭐야.., 집에 들여놓고 아무것도 대접 않하면 괜히 뻘쭘한데,


민윤기
아 , 나 생겼어.


강여주
뭐먹고싶은데?


민윤기
일로와봐 ,


강여주
응 , 뭔대 그러는ㄷ.. 으읍..!!

• 집에 데려다주는 앙큼한 민윤기씨


강여주
이렇게 않데려다 줘도 되는데..,


민윤기
내가 좋아서 하는건데 뭐,


민윤기
넌 그냥 조심히만 들어가 , 저번처럼 스토커붙어서 고생하지좀 말고


강여주
됬어-, 이제 가보기나해


민윤기
너 들어가는거보고


강여주
너나 빨리가 너 여기서 집 멀잖아


민윤기
끄덕-,)) 그럼 공동현관들어가는거만 보고 갈게


강여주
조심해서가야되 , 다치지나말고


민윤기
응 , 존X 사랑해 강여주


강여주
그래


민윤기
너도 말해줘야지


강여주
.....뭘,


민윤기
존X 사랑해 강여주_


강여주
......으응.., 나도 사랑함.

숙스러웠는지 재빨리 공동현관을 둘어가는 여주, 그리곤 소심하게 손을흔들어보인다



민윤기
미쳤네 , 존X나귀여워 ..,






외전 The End_




후기글 ((후기글 끝나면 특별편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요 💜


은밀하게 태형하게,
안녕하세요💜💜 은밀하게 태형하게 작가입니다😆


은밀하게 태형하게,
으음.. 일단 너무 급하게 완결내버린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ㅠ😥


은밀하게 태형하게,
소재가ㅠ점점 떨어져가는데 생각을 해봐도 아무리 소재가 나지않더라고요ㅠ


은밀하게 태형하게,
이점 너무 죄송하게 됬습니다ㅠ


은밀하게 태형하게,
그래서 나름대로 외전을 4개정도 썻는데, 재밌으셨나요?


은밀하게 태형하게,
음.. 이작은 제 첫작인만큼 완벽하게 끝내고 싶었는데 이렇게 완결이 나버리고 저도 좀 아쉬운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ㅠ


은밀하게 태형하게,
이글을 많이 좋아해주심 독자분들깨 점말 죄송스럽고요..


은밀하게 태형하게,
저는 지금 시즌2 연재중인 "무뚝뚝한 내새끼" 라는 작에서 만나보실수있고요!!


은밀하게 태형하게,
다음 차기작 , 후속작에서도 곧 보실수있으니 많이 와주셨음 합니다💜💜


은밀하게 태형하게,
"남고로 전학온 강여주인데,ㅋ?" 를 좋아해주신 여러분 , 정말 감사드리고요 사랑합니다💜💜


은밀하게 태형하게,
"무뚝뚝한 내새끼"와 다음 후속작에서 만나요~❗❗💜💜

+ 꾸준히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은밀하게 태형하게,
일단 정말 감사하다고하고싶네요💜


은밀하게 태형하게,
눈팅들 정말 신경 않쓰려고했는데 계석 신경 쓰이여서 스트레스를 받기도했습니다ㅠ


은밀하게 태형하게,
하지만 이럴때 정말 도움이 되주신분들이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에요💜


은밀하게 태형하게,
예쁜댓글 덕분에 힘이나서 정말 없는소재를 쥐어짜서라도 써낸것 같아요💜


은밀하게 태형하게,
작을 공개한뒤 여러분이 써주시는 댓글 하나에 뿌듯함을느낌니다💜


은밀하게 태형하게,
"무뚝뚝한 내새끼"와 조만간 나올 후속작에서 만나요!!💜

+너무 길어져버린 후기를 열심히 봐주신 분들께 드리는 특별편!!

또각_

철컥.


강여주
서방 , 나왔습니다-


민혜은
압빠아아아-!!


민윤기
푸흐 , 왔어?

여주와 혜은이 귀여웠던 윤기가 푸흐 웃어보이곤 혜은을 번쩍 든다


민혜은
꺄앟ㅎ 조아 압빠!!


민윤기
오구 , 좋아 ?


민혜은
우응!!

쪽-


강여주
뭐야 민윤기!! 혜은이 보잖아..!!


민윤기
뭐 어때, 좋으면됬지-ㅎ


강여주
......좋기는...ㅎ


민윤기
둘다 귀여워죽겠어 . 왜이리 예뻐?


민혜은
우음... 움마 압빠 달마서!!


강여주
혜은인 말도 잘해 참-ㅎ


민혜은
흐흫ㅎ 그거뚜 움마 압빠한테 배운거다!!


민윤기
잘했어 , 혜윤이 ㅎ


민윤기
잠깐 비서오빠랑놀고있을까?


민혜은
비서옵빠? 그러자!!

달칵, 윤기의 비서와 손을잡고 나가 문을 닫는 비서에 만족한듯 웃어보이는 윤기다.

쪽-


강여주
이런거 하려고 나가게한건 아니지...?

쪽 , 쪽-


민윤기
맞는데?


강여주
하... 그래그래 , 내가졌어.


민윤기
진짜지?! 흐흫ㅎ


강여주
대신. 뽀뽀가 한정



민윤기
뭔소리야-, 끝가지갈려그랬는데?





"남고로 전학온 강여주인데,ㅋ?" The End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