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로 전학온 강여주인데,ㅋ?"

#외전 : n년후 여주와 윤기의 4살 딸아이키우기

•윤기가 아이를 않놀아줬을때

띡, 띡, 띡...띡, 띠리릭-

쿠당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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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움마!! 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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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오구 , 혜은이 엄마 반겨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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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폭풍끄덕)) 우응..!! 긍데 압빠가 노라주기로 했능데 안노라주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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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쓰읍, 나쁜아빠네- 아빠 어딧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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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조기써 나 두고 막..막.. 자버이니까느은..

속강했는지 말끝을 늘리는 혜은에 푸스스, 웃어버인 여주가 윤기애게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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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뒤척 뒤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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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야 민윤기 좀 일어나봐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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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음... 오빠한테 민윤기가뭐냐 여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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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일로와서 누워 같이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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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얼씨구? 딸하나도 잘 못챙기면서 여보는 무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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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마자 마자 ((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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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푸흐 , 귀여워죽겠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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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벌떡)) 그럼 혜은이처럼 귀여운 아들 하나 더낳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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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뭔소리야 , 잘거면 그냥 자세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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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음... 혜은아- 일로와

흐흫ㅎ, 윤기가 놀아주는줄 알고 해맑게 웃어보이며 윤기옆내 누운 혜은이를 윤기가 살포시안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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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우으..!! 압빠 시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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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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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상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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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흐흫ㅎ..

•혜은이 재우는 완벽한 방법

어느덧 밤이되고 거실에있는 작은 아기침대에 누은 혜은이다.

작고 아기자가한 혜은이의 침대, 여주와 윤기가 나란히 앉아 혜은이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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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우으...움마.. 잠이 않온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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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잠이 않와? 쓰읍...그래더 자야죠 혜은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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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우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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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잘자고 일어나면 나중에 아빠가 놀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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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우오!! 지짜?! 흐흫

그래놓곤 오늘처럼 또 금새 자버릴 윤기지만 거기에 또 넘어간 혜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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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민윤기 진짜.. 못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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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갸웃 )) 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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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아니야 아무것도,ㅎ 이제 진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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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으응.. 나도 이제 피곤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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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은

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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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피식-,)) 민윤기 닮았나, 자는게 귀여워 죽겠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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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 않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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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않귀여우면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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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섹시한거할건데?

거실침대에서 자고있는 혜은이가 깨지않게 작게 속삭이는 윤기였다.

+ 잠들기전, 섹시한 우리집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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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잘자고 , 저번처럼 너무 꽉 껴안고 자지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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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싫은데, 안고자면 않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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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응, 않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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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응.. 알았어, 그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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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늘 한번 오빠소리 들어보자

"마침 혜은이도 동생았으면좋겠다잖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