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마와 동거 중입니다
연쇄 살인마와 동거중입니다-16&공지


실수였다

갑자기 일을 치니 마음이 급해져 현장에 손을 댈 그럴 시간도 없었고

생각도 하지 못 했다

취조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휘인이가 벌떡 일어섰고

별이는 자리에 앉아 서있는 휘인이를 바라보았다

휘인이는 머쓱한 듯 다시 자리에 앉았고

손을 꼼지락 거리며 별이를 힐끗힐끗 쳐다보았다.


문별(경위)
"네가 나 부른 거라며. 얘기를 해"


휘인(엔)
"언니, 나 좀 도와줘"


휘인(엔)
"내가 너무 양심 없고 그런 건 아는데 이대로 들킬 수는 없어"


휘인(엔)
"제발 언니"


문별(경위)
"하.."


휘인(엔)
"언니를 못 믿어서가 아니야"


휘인(엔)
"용선 언니 아버지 때문이었어"


휘인(엔)
"내가 다 설명 할테니까.."


문별(경위)
"뭐? 용경감님 아버지 때문이었다니. 무슨 말이야"


휘인(엔)
"그게.. 말이야.."


휘인(엔)
"하.."


문별(경위)
"취조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휘인(엔)
"네, 수고하세요"

혜진이가 별이에게 다가오며 물었다

왜 그냥 풀어준거냐고

정말 범인 일 수 있는데 왜 풀어준거냐고 그러니 별이는 답했다

저 사람은 아니라고

내가 보장 할 수 있다고 절대 저 아이는 아니라고


혜진(경장)
"하, 그래도 처음으로 나온 유일한 용의자를 왜..!"


문별(경위)
"혜진아, 예민한 건 알겠지만 무턱대고 범인이니까 풀어주지 마라 라고 하는 건 아니야"


혜진(경장)
"경위님..!"


문별(경위)
"쟤는 아니야. 내가 알아. 알리바이 확실해"

-다음


용선 아버지(서장)
"안 잡을게"

용선 아버지(서장)
"다가가지도 않을게"



문별(경위)
"알아"


문별(경위)
"찌르면 서서히 고통스럽게 죽어가지"


??
"윽..! ㅎ, 휘인.. 누나.."


??
"ㄴ, 나.. 너, 무 아파요.."



휘인(엔)
"미안해, 끅, 미안, 흡, 해"

지금 부터는 공지 입니다!

완결성이 부족한 작품은

삭제 or 비공개

처리를 했습니다!

먼저 연동중을 끝낸 후

낮과밤

Doctors전에

새로운 작품이 하나 먼저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 작품은 아마 30화가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