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지민아

아..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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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다음날 어? 지민이 안왔네..? 무슨일 있어도 학교는 꼭 나오던 애가 왜 안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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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날 저녁) 전화를 받을 수 없이 삐 소리후_ 뭐야.. 얘 왜이렇게 연락이 안되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도 않고 .. 아 집가봐야 겠다

다다다닷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는 지민이 걱정되 지민의 집으로 뛰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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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아 하아 하아 ..  후.. 야 박지ㅁ.. 어? 뭐야 왜 문이 열려있어   야 박지민!! (지민의 집으로 들어온 정국은 거실에 피가 흥건히 고여있고 그 중심에 지민이 누워있는.. 아니 쓰러져있는것을 발견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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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119에 신고부터한후 지민을 안은 정국) 어 야..  박지민.. 눈 좀 떠봐 제발.. 흡.. 힘들면 나한테 말하라고 했잖.. 흐끕.. 아..  제발.. 야 너 손목.. 아니.. 지민아..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