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래도 건달이야

2화

여주

기분도 좆같고 ㅋ

여주

(철컥)다녀왔습니ㄷㅣ....

여주의 눈앞에는 맞고있는 엄마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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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돈 갚으라고 씨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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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엄마

살려주세요...갚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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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하? 말로해선 안듣지

칼을꺼낸다

여주

너 뭐하는거야

여주가 엄마를 찌르려고 한 칼을 맨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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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이 미친년이

짜악

여주 엄마 image

여주 엄마

여주야!!!!

여주는 기절했다

기절한 상태로 흐릿하게 목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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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엄마

여주만은... 차라리 절 죽여주세요

여주

으....으윽....머리 아파

정국 image

정국

일어 나셨네?

여주

우리엄마 우리엄마!!!!

정국 image

정국

워~ 진정하고

여주

너라면 진정 하겠냐.?????? 씨발새끼

그대로 여주는 나가버렸다...

정국 image

정국

하 씨발

전화벨소리

유f리아~

여주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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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너 어디냐? 1교시만하고 가고 있기?

여주

됐어...끊어

전화기

여주

하 좆같네

전화기

엄마한테 전화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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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엄마

윽....

전화기

너도 아프잖아 (영어모름)

여주 엄마 image

여주 엄마

윽...여주ㅇ.....

여주

하...존나 불안해....

이러쿵저러쿵 해서 10년이 지났습니ㄷ...(퍽 (비현실적이지만 하핳 스토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