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래도 건달이야
2화

아미현이
2019.01.08조회수 18

여주
기분도 좆같고 ㅋ

여주
(철컥)다녀왔습니ㄷㅣ....

여주의 눈앞에는 맞고있는 엄마가 보였다


정국
돈 갚으라고 씨발년아


여주 엄마
살려주세요...갚을게요


정국
하? 말로해선 안듣지

칼을꺼낸다

여주
너 뭐하는거야

여주가 엄마를 찌르려고 한 칼을 맨손으로 잡았다


정국
이 미친년이

짜악


여주 엄마
여주야!!!!

여주는 기절했다

기절한 상태로 흐릿하게 목소리가 들렸다


여주 엄마
여주만은... 차라리 절 죽여주세요

여주
으....으윽....머리 아파


정국
일어 나셨네?

여주
우리엄마 우리엄마!!!!


정국
워~ 진정하고

여주
너라면 진정 하겠냐.?????? 씨발새끼

그대로 여주는 나가버렸다...


정국
하 씨발

전화벨소리
유f리아~

여주
여보세요...


슬기
너 어디냐? 1교시만하고 가고 있기?

여주
됐어...끊어

전화기
뚝

여주
하 좆같네

전화기
엄마한테 전화거는중


여주 엄마
윽....

전화기
너도 아프잖아 (영어모름)


여주 엄마
윽...여주ㅇ.....

여주
하...존나 불안해....

이러쿵저러쿵 해서 10년이 지났습니ㄷ...(퍽 (비현실적이지만 하핳 스토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