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어리다, 그리고 그도 역시 어리다.
나는 아직 어리다, 그도 역시 어리다. - 1화

접었습니다
2018.10.10조회수 43


♥

나는, 나는 친구들의 고민을 많이 들어봤다.

그만큼 내가 대신 슬퍼줬다.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답답하다, 아프고, 괴롭고, 힘들다.

그 말을 내가 들어도 되는 존재인지,

내가 그럴말을 들을 자격이 있는지

나는 도저히 몰르겠다.

내가, 내가. 너무 아프다.

그냥 울어주었으면 좋겠다. 내가 괜찮다고만 해주고싶다.

더이상 아프기 싫다. 더이상 말을 하고싶지 않다.

지쳤다. 지치고, 또 지친다.

나도 아직 어리다. 나도 아직 마음이 어리다.

나도 아프다.

하지만, 싫어도 당연함이라는 의지때문에 오늘도 내 행복을 팔아준다.

당신
왔어? 오늘은 무슨 일이야? 다 말해봐.

당신
오늘도 너의 고민, 다 들어줄게.

...

어진 건태 녹슈
안녕하세요. 어진 건태 녹슈입니다.

어진 건태 녹슈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만들어봤어요.

어진 건태 녹슈
대체적으로 슬픈 분위기로만 지속될꺼라서 싫어하시면 안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어진 건태 녹슈
그것때문에 지겨우실수도 있는점 양해 부탁드려요.

어진 건태 녹슈
아무튼 연재 열심히 해볼게요.

어진 건태 녹슈
이 글은 대체적으로 500글자 이상으로 쓸 예정입니다. 웬만해서 1000글자 이상으로 써요!

어진 건태 녹슈
아무튼 봐주셔서 감사해요.

어진 건태 녹슈
항상 행복하시고, 재가 여러분들 애정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