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미호의 신부라고?!

내가 신부라고?-01-

김여주

아..엄마..진짜..나 민윤기랑 같이 안 살면 안돼?

김여주

나도 이제 성인 이라고!!

엄마

어머..얘는! 요즘 같은 세상에 누가 여자혼자 산다그래!!

엄마

윤기 부모님이랑 윤기 한테도 말해 놨으니까,그렇게 알아!!

윤기는 네10년 지기 친구다.

김여주

아! 엄마~제발요~~~!!

그렇게 나는 원치 않은 민윤기와의 동거가 시작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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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오늘 보름이네.아씨, 어떡해든 되겠지

민윤기는 주기적으로 아플때가 있는데, 그게 오늘 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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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봐도 놀라지마.

김여주

응? 뭐가?

펑!!!!

갑자기 윤기에게 귀와 꼬리가 생겼다.

김여주

어? 헐...이거 꼬리 맞지! 어떡해 한거야?! 이거 가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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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이거 진짜거든, 그리고 오늘 내방에 들어오지마.

그렇게 정신없이 내 방을 꾸미니 어느새 밤이 되어있었다.

나는 물을 마시기 위해 거실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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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윽..하..

그때 민윤기의 심음 소리가 들렸다.

김여주

민윤기, 괜찮냐??

방으로 들어가자 바닥에 쓰러저 끙끙 앓고 있는 민윤기 가 보였다.

나는 민윤기를 옮기기 위해 근처로 다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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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김여주..이리 와봐..

김여주

어? 엉 왜?

김여주

흡!!!

민윤기가 나에게 키스를 하며 입으로 무언가를 먹이곤 쓰러졌다.

다음날 아침

김여주

음...아침인가??

눈을 뜨자 내 앞에 있는 민윤기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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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미안..

아...나 어제 민윤기가 키스 했었지...

근데 막 키스 해 놓고 미안? 미안! 이게 다야?

근데 진짜 귀랑 꼬리달고 축 처져있으니까 강아지 같다, 진짜 귀엽다..

김여주

하...잠시만, 지금 시간이..

손목에 무언가가 적혀 있었다.

김여주

SUAG...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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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미안...지금 니 손목에 있는거 나랑 계약한 흔적이야

김여주

??계약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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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아, 그건 차차 설명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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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선 정식으로 인사 할께, 너는 나의 계약자 이자 나의 신부, 나 민윤기는 그런 너를 지켜주고, 사랑할 것을 맹세 합니다.

김여주

응? 이게 무슨 상황이지..? 신부라니?

안녕하세요!! 다시 작가 입니다!!

1화여서..지금 이해가 잘 안가실 수도 있어요...

2화가 되면 팍! 이해 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ㅠ

이상..작가였습니다!! 구독☆ 댓글☆ 부탁드려요!!❤